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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상반기 매출 671억 전년비 1.7% 성장
현대약품은 2018년 분기보고서 기준 상반기 671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 동기 대비 1.7% 성장했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9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48.5% 감소했고, 순이익은 9억원으로 8.7% 줄었다.
판매관리비는 237억원으로 2.3% 늘었고, 상품매출은 248억원으로 6.3%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77억원(전년동기비 +12.6%), 해외매출은 0.2억원(전년동기비 +149.5%)을 기록했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2분기 매출은 전기비 37억원 증가(+11.7%, 자사제품 19억 증가), 전년비 3억원 증가했고, 상반기 누적매출은 전년비 3억원 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1억원 증가했고, 전년비 4억원 감소(-42.2%, 경상개발비 18억원 증가)했으며, 6개월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8억원 감소(-48.5%, 경상개발비 9억원 증가)했다.
순이익(2분기)은 전기비 1억원 증가, 전년비 1억원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1억원 줄었다.
판관비(2분기)는 전기비 11억원 감소(광고선전비 13억원 감소), 전년비 10억원 감소(광고선전비 10억원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5억원 증가했다.
2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18.6억원 증가(+16.2%, 국내사간 코프로모션 확대 등), 전년비 9.5억원 감소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7억원 줄어들었다.
상반기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9억원 증가(+12.6%, 위탁용역비 10억원 증가)했고, 상반기 해외매출/수출은 매출액의 1% 미만이었다.
김정일
2018.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