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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유산균(사균)담은 약국전용 핸드크림 출시
한미약품이 피부 장벽 강화와 우수한 보습 효과, 미백 기능 등을 갖춘 유산균(사균) 함유 약국전용 핸드크림(프로-캄 화이트닝 핸드케어) 신제품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제품은 한미약품의 기능성 약국 화장품 브랜드 ‘프로-캄’ 시리즈 중 하나로, 주요 성분의 기능성을 식약처로부터 인증 받았다.
또 피부장벽 강화, 보습 등에 도움을 주는 락토바실루스아시도필루스, 락토바실루스람노서스, 비피도박테리움락티스 3종을 발효해 얻은 프로바이오틱스가최대 30,000ppm까지 공통적으로 함유돼 있다(특허번호:10-2015-0164712).
아울러 특허받은 프로바이오틱스 3종 복합물과 함께,미백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탄력을 돕는 용설란(선인장 일종) 줄기 추출물, 판테놀 5%, 오메가3, 오메가6 등 피부 건강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들어 있다.
자극감을 주는 파라벤, 인공색소, 페녹시에탄올 등이 없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은은한 허브향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발리는 장점이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건조한 겨울철에는 피부가 쉽게 마르는데, 특히 손은 물에자주 닿기 때문에 보습 관리가중요하다"며 "’프로캄 화이트닝 핸드케어 크림’은 작은 크기의 튜브타입이라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지 쉽게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권구
2018.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