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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코오롱생명,매출 12%증가..영업익-순익 '적자지속'
코오롱생명과학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1,327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2.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46억으로 '적자지속', 순이익은 -191억으로 '적자지속'했다.
판매관리비는 453억으로 32.5%, 상품매출은 85억으로 69.3%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255억으로 78.4%, 해외매출/수출은 708억으로 3.1% 각각 늘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31억 증가(의약사업 45억 증가), 전년비 23억 증가(의약사업 42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46억 증가(의약사업 121억 증가, 바이오사업 65억 증가, 환경사업 39억 감소)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26억 감소(바이오사업 50억 감소), 전년비 61억 감소(바이오사업 36억 감소, 환경사업 26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191억 감소(환경사업 84억 감소, 바이오사업 76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44억 감소(영업익 26억 감소, 무형자산손상차손 15억 증가), 전년비 74억 감소(영업익 61억 감소)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176억 감소(영업익 191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20억 증가(경상개발비 22억 증가), 전년비 46억 증가(경상개발비 34억 증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11억 증가(경상개발비 55억 증가, 용역비 17억 증가, 지급수수료 14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억 감소, 전년비 14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35억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7억 증가(경상비용 22억 증가, 자산인식 5억 감소), 전년비 43억 증가(경상비용 34억 증가, 자산인식 9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112억 증가(경상비용 55억 증가, 자산인식 57억 증가)했다.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21억 증가(일본 53억 증가, 유럽 28억 감소)했다.
이권구
2019.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