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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삼진제약,영업익 26.8% 증가-순익 28.7% 감소
삼진제약은 3월 감사보고서 기준 지난해 2,600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6.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95억으로 26.8% 증가했고, 순이익은 255억으로 28.7%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832억으로 6.5% 감소했고 상품매출은 '0'를 기록했다.
연구개발비는 239억으로 20.2%, 해외매출/수출은 45억으로 36.1%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14억 감소, 전년비 63억 증가(국내매출 58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147억 증가(국내매출 136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8억 증가(판관비 11억 감소), 전년비 63억 증가(매출총이익 25억 증가, 판관비 38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126억 증가(매출총이익 68억 증가, 판관비 58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200억 감소(법인세 212억 증가), 전년비 155억 감소(법인세 222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103억 감소(법인세 238억 증가, 영업익 126억 증가)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11억 감소, 전년비 38억 감소(급여 복리후생 12억 감소, 학술비 9억 감소, 시장개척비 8억 감소)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58억 감소(광고선전비 16억 감소, 학술비 13억 감소, 시장개척비 13억 감소)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10억 증가(경상비용 10억 증가), 전년비 13억 증가(경상비용 13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40억 증가(경상비용 40억 증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1억 증가, 전년비 5억 증가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12억 증가했다.
이권구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