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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GC녹십자,매출 1조3,300억...영업익 44%-순익 39%↓
GC녹십자는 3월 감사보고서 연결기준 지난해 1조3,349억원의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3.6%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02억으로 44.5%, 순이익은 342억으로 39.6% 각각 감소했다.
판매관리비는 2,957억으로 6.9%, 상품매출은 6,028억으로 2.9% 각각 증가했다.
연구개발비는 1,398억으로 8.8% 늘었고 해외매출/수출은 2,349억으로 0.1% 줄었다.
부문별로 4분기 매출은 전기비 56억 감소, 전년비 204억 증가(녹십자 국내법인-지배기업 188억 증가)했고, 누적 매출은 전년비 470억 증가(지배기업 429억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전기비 336억 감소(지배기업 321억 감소), 전년비 57억 감소(지배기업 57억 감소)했고, 누적 영업이익은 전년비 401억 감소(지배기업 325억 감소, 녹십자엠에스 57억 감소)했다.
4분기 순이익은 전기비 188억 감소(지배기업 138억 감소, 녹십자웰빙 29억 감소), 전년비 27억 증가했고, 누적 순이익은 전년비 225억 감소(녹십자엠에스 87억 감소, 지배기업 68억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전기비 44억 증가, 전년비 '유지'했고, 누적 판관비는 전년비 192억 증가(경상개발비 134억 증가, 광고선전비 47억 증가)했다.
4분기 상품매출은 전기비 259억 증가, 전년비 215억 증가했고, 누적 상품매출은 전년비 172억 증가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6억 감소, 전년비 21억 증가(자산인식 11억 증가, 경상비용 9억 증가)했고, 누적 연구개발비는 전년비 113억 증가(경상비용 134억 증가)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40억 증가, 전년비 106억 감소했고, 누적 해외매출/수출은 전년비 '소폭 감소'했다.
이권구
201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