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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1Q 전년비 상품매출↓...R&D비-수출 20% 이상↑
한미약품은 5월 분기보고서 기준 1분기 2,746억원이 매출을 달성, 전년동기대비 11.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59.4억으로 1.2% 감소했고, 순이익은 173억으로 54.0%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는 806억으로 9.4% 늘었고, 상품매출은 157억으로 17.2% 줄었다.
연구개발비는 593억으로 26.5%, 해외매출/수출은 1,216억으로 22.0% 각각 증가했다.
부문별로 매출은 전기비 191억 감소(한미약품 국내법인-지배기업 369억 감소, 북경한미 157억 증가), 전년비 290억 증가(지배기업 253억 증가)했다.
영업익은 전기비 101억 증가(북경한미 110억 증가), 전년비 3억 감소했다.
순익은 전기비 222억 증가(지배기업 104억 증가, 종속기업 등 118억 증가), 전년비 61억 증가(지배기업 48억 감소, 종속기업 등 108억 증가)했다.
판관비는 전기비 31억 증가(지급수수료 36억 증가), 전년비 69억 증가(급여 복리후생 31억 증가, 지급수수료 21억 증가)했다.
상품매출은 전기비 202억 감소(지배기업 84억 감소), 전년비 32억 감소(지배기업 13억 감소)했다.
연구개발비는 전기비 27억 증가, 전년비 124억 증가(지배기업 111억 증가)했다.
해외매출/수출은 전기비 76억 감소(미국 185억 감소), 전년비 290억 증가(미국 87억 증가, 일본 70억 증가, 중국 62억 증가)했다.
이권구
2019.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