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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텍, 바이오헬스 분야 진출
세라믹 기판, 모바일 안테나, 카메라 모듈 등을 생산하는 종합부품회사인 아이엠텍이 바이오헬스 분야에 진출한다.
아이엠텍은 23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바이오헬스 분야와 관련된 신규사업을 추가하고 기존 사업목적을 정리한 정관일부 변경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이번에 추가된 사업목적은 △조직공학을 이용한 인간장기 개발업 △생물학적 제제의 개발, 제조, 판매, 도소매 △세포치료제의 개발, 제조, 판매, 도소매 △의료기기의 개발, 도소매 △동물의약품 및 동물의료기기의 제조, 개발, 판매, 도소매 △생체재료의 개발, 제조, 판매, 도소매 △생체재료를 이용한 인공지지체의 개발, 제조, 판매, 도소매 △3D프린터의 개발, 제조, 판매, 도소매 △바이오 산업 기술 용역업 △바이오 관련 장비 제조, 판매업 등이다.
반면 △LED 부품 제조, 판매업 △2차 전지회로 부품 제조, 판매업 △무선전력전송 기술 개발업 △홈 네트워크 관련 유무선기기 개발, 제조 및 판매업 △위치정보사업 및 위치기반서비스 사업 등은 사업목적에서 삭제했다.
이에 앞서 아이엠텍은 지난 4월 10일 바이오3D프린팅 및 조직&세포치료제 등 신규사업 진출을 위한 시설투자에 30억원을 투입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김정일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