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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지난해 매출 1조 8,491억…전년비 63.9%↑
셀트리온은 3월 사업보고서 연결기준 2020년 매출 18,491억원으로 전년대비 63.9% 증가했다.
2020년 영업이익은 7,12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40억원 증가(+88.4%)했고, 순이익은 5,192억원으로 전년 대비 2,213억원 증가(+74.3%)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은 4,987억원으로 전기 대비 9.1% 감소했고, 전년동기 대비 30.3% 증가했다.
4분기 영업이익은 1,647억원으로 전기 대비 805억원 감소(-32.8%)하였고, 전년동기비 506억원 증가(+44.3%)하였다. 이 기간 순이익은 995억원으로 전기대비 763억원 감소(-43.4%)하였고, 전년동기비 45억원 증가(+4.7%)하였다.
2020년 판매관리비는 3,091억원으로 전년비 22.7%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판관비 비중은 16.7%로 전년 대비 5.6%p 감소했다. 4분기 판관비는 1,116억원으로 전기비 371억원 증가(+49.9%)했고, 전년동기비 405억원 증가(+56.9%)했다.지난해 상품매출은 53억원으로 전년비 63.2% 감소했고, 매출액 대비 상품매출비중은 0.3%를 기록했다. 2020년 연구개발비는 3,848억원으로 전년비 27%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6%p 감소한 20.8%를 기록했다. 4분기 연구개발비는 1,345억원으로 전기비 260억원 증가(+24%)했고, 전년동기비 20.2% 증가했다.
지난해 해외매출·수출은 15,250억원으로 전년비 76.5% 증가했고, 매출액 대비 해외매출·수출 비중은 5.9%p 증가한 82.5%를 기록했다. 4분기 해외매출·수출은 3,614억원으로 전기비 848억원 감소(19%)했고, 전년동기비 936억원 증가(+34.9%)했다.
최윤수
2021.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