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산 코스닥 제약사 3분기 경영실적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데 이어 3월 결산인 한국유나이티드제약과 9월 결산인 삼아약품도 지난해 보다 대폭 호전된 실적을 나타냈다.
삼아약품은 연매출 부문에서 지난해 286억원 보다 10.2% 성장한 315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경상이익과 순이익에서도 동기대비 각각 21.3%, 12.7% 늘어난 67억과 47억원을 달성했다.
이 회사는 매출원가가 지난해에 비해 약 6%가량 감소, 매출 증대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반기결산(4∼9월) 결과 지나해 보다 38.3% 성장한 201억원의 매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토종 다국적 제약사를 표방하는 회사 특성에 맞게 총매출액 중 수출 비중이 21.8%인 43억9,0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영업·경상·순이익에서 지난해 보다 각각 82.1%, 85.1%, 118% 성장한 것으로 나타나 창사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의약분업 전 300여 품목을 분업 후 제품 구조조정을 통해 이익구조를 향상시킨 것이 실적 호전에 크게 작용했다.
회사명
매출액
경상이익
순이익
00. 9
99. 9
증감률
00. 9
99. 9
증감률
00. 9
99. 9
증감률
삼아약품
315
286.1
10.2
67
55.2
21.3
47
41.7
12.7
00. 9
00. 3
증감률
00. 9
00. 3
증감률
00. 9
00. 3
증감률
한국유나이티드
200.9
145.3
82.1
47.8
25.8
85.1
41.1
18.8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