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결산법인인 제중상사(대표·한웅전)는 지난해 1,190억9,138만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15.2% 매출이 감소해 적자가 지속됐다.
매출액 중 의약품은 935억9,868억원으로 나머지는 진료재료가 차지했다.
이 회사는 매출감소에 따라 6억6,596만원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8,670만원의 손실을 기록한 지난해에 비해 적자폭이 늘어났다.
제중상사는 의료원 개설자와 그 특수관계자는 해당 의료원에 대하여 의약품도매업관련 거래를 할 수 없게 규정하고 있는 약사법 개정안이 통과할 경우 연세의료원에 대한 매출 감소로 이익 규모가 상당부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