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는 최근 외국인 투자기업에서 26년간 인사업무를 담당해 온 이덕성 전무를 영입했다.
이덕성 전무는 중앙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줄독 외국인 투자기업에서 인사업무를 담당해 온 인사정책 전문가.
시그네틱 NCR, SC존슨, 나이키스포츠, Owens Corning, William M Mercer 소비재 및 산업재 생산기업, IT, 인사전문 컨설팅사에서 다양한 인사정책과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특히 나이키스포츠와 오웬스 커닝에서는 아시아·태평양지역 인사담당 총괄 책임자를 역임하며 국제적인 인사정책 감각을 발휘해 왔다.
이 전무는 "합리적인 인사, 투명한 인사를 통해 직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인사정책을 수립하고 공정하게 적용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