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E20’S, 아이브(IVE) 레이 앰버서더 발탁
하반기 브랜드 필름·OOH·팝업 등 리브랜딩 캠페인 전개
입력 2026.08.19 08:04 수정 2026.08.19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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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그룹 IVE(아이브)의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글로벌 리브랜딩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AGE20’S는 레이와 함께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 브랜드’라는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레이가 보유한 글로벌 팬덤과 트렌디한 이미지를 활용해 젊은 소비자층과의 소통도 넓힌다.

AGE20’S’(에이지투웨니스)가 그룹 IVE(아이브)의 레이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2026년 하반기를 시작으로 글로벌 브랜드로의 리브랜딩을 본격화한다. ⓒ애경산업

레이는 국내외에서 활동하며 팬덤을 확보하고 있다. 밝고 세련된 이미지와 개성 있는 스타일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콘텐츠를 통해 대중과 소통해 왔다.

AGE20’S는 2026년 하반기부터 레이와 함께 리브랜딩 캠페인을 전개한다. 브랜드 필름과 화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서울 강남·성수·홍대 등 주요 상권과 지하철 역사에서 대규모 옥외광고(OOH)를 진행한다. 팝업스토어도 운영해 새롭게 정비한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향후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에서도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확대한다.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젊은 신규 소비자층을 확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와 함께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을 중심으로 AGE20’S의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AGE20’S 브랜드 담당자는 “글로벌 팬덤과 트렌디한 감각을 갖춘 레이와 함께 AGE20’S가 지향하는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이게 됐다”며 “다양한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통해 스킨 퍼스트 메이크업의 가치를 국내외 소비자에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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