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 컬처클럽과 스킨케어 클래스 운영…국내 고객 접점 확대
이마트·스타필드서 체험형 프로그램 진행…맞춤형 피부 관리 제안
입력 2026.03.19 09:31 수정 2026.03.19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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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지는 3월부터 5월까지 이마트와 스타필드 내 문화센터 ‘컬처클럽’에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피부과학 기반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자신의 피부 타입을 이해하고 관리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닥터지가 27일부터 오는 5월까지 이마트와 스타필드 내 문화센터 ‘컬처클럽’에서 ‘건강한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클래스’를 진행한다

행사는 3월 27일 스타필드마켓 일산점을 시작으로 △4월 22일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5월 6일 이마트 목동점에서 순차 진행된다. 각 세션은 계절 변화에 맞춰 △3월 피부 장벽 진정·보습 △4월 브라이트닝·선케어 △5월 피부 밸런스·선케어를 주제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피부 타입 분석을 통해 상태를 점검하고,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시즌별 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한다. 올리브영 타운점에서 운영 중인 피부 진단 서비스를 참석자 전원에게 1대1로 제공한다.

참가자에게는 ‘레드 블레미쉬 순무시카 아이싱 패드’와 ‘레드 블레미쉬 모이스처 랩핑 립 에센스’를 제공한다. 클래스 당일 해당 점포 내 올리브영 매장에서 2만원 이상 구매 시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본품도 증정한다.

닥터지는 지난 2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스킨케어 클래스를 진행한 바 있다. 23개국에서 모인 50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상담과 관리 방법을 제공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에는 국내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닥터지는 향후 소통형 클래스를 지속 확대하고, 시즌별 제품과 관리 솔루션을 함께 제안할 계획이다.

서단비 Training & CS팀 매니저는 “고객이 피부 고민에 맞는 관리 방법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각·보·자’ 루틴을 기반으로 건강한 피부 관리 방법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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