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는 보험위원회(위원장 채창형) 주최로 3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KIMES 2026 건강보험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제도의 운영 현황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산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기기 산업계 종사자와 보건의료 유관기관 담당자 등 약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해 건강보험 제도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산업계와의 정책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복지부 지역의료정책과 김도한 사무관의 ‘선별급여 제도 운영 현황 및 향후 방향’ △복지부 보험급여과 김도윤 사무관의 ‘건강보험 요양급여 제도 현황 및 향후 방향’ △심평원 방찌야 상대가치조정부장의 ‘상대가치체계 관리 및 개편 현황과 향후 방향’ 등 3개 강연으로 구성됐다.
강연에서는 최근 건강보험 제도의 변화 흐름과 선별급여 제도 관련 정부의 정책 추진 현황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체계구축을 위한 수가 보상체계 개편 사항 가운데 상대가치조정과 관련된 업무현황 등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채창형 보험위원장은 “앞으로도 건강보험정책 세미나의 프로그램 다양화와 연자 확충을 통해 산업계뿐 아니라 의료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정책 이해 및 정보 수요를 충족하고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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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회장 김영민)는 보험위원회(위원장 채창형) 주최로 3월 19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에서 ‘KIMES 2026 건강보험정책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건강보험 관련 주요 제도의 운영 현황과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산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의료기기 산업계 종사자와 보건의료 유관기관 담당자 등 약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에 이어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해 건강보험 제도의 주요 현안을 설명하고 산업계와의 정책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세미나 프로그램은 △복지부 지역의료정책과 김도한 사무관의 ‘선별급여 제도 운영 현황 및 향후 방향’ △복지부 보험급여과 김도윤 사무관의 ‘건강보험 요양급여 제도 현황 및 향후 방향’ △심평원 방찌야 상대가치조정부장의 ‘상대가치체계 관리 및 개편 현황과 향후 방향’ 등 3개 강연으로 구성됐다.
강연에서는 최근 건강보험 제도의 변화 흐름과 선별급여 제도 관련 정부의 정책 추진 현황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 체계구축을 위한 수가 보상체계 개편 사항 가운데 상대가치조정과 관련된 업무현황 등이 함께 다뤄질 예정이다.
채창형 보험위원장은 “앞으로도 건강보험정책 세미나의 프로그램 다양화와 연자 확충을 통해 산업계뿐 아니라 의료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정책 이해 및 정보 수요를 충족하고 소통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