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아제약이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사적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조아제약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조성환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는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야 할 중대한 시점"이라며 "우수 의약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을 중심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2026년을 실질적 재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조에 따라 조아제약은 핵심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와 운영 체계를 재편하고, 경쟁력 강화가 가능한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며 사업 구조 효율화를 본격화했다.
특히 4대 핵심 전략 분야로 △약사 파트너십 강화 △해외 수출 확대 △위수탁 사업 고도화 △이커머스 채널 다각화를 선정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통적인 강점인 약국 영업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약사와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수출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 인프라를 활용한 위수탁 사업의 효율을 제고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해 이커머스 채널을 다각화함으로써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사업부별 책임 경영과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하여, 임직원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능동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체질 개선은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구조 혁신으로, 단기적인 수익성 개선은 물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경영 효율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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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제약이 2026년을 재도약의 해로 선언하고, 핵심 사업의 경쟁력 강화와 전사적 체질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
조아제약은 지난 2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임원 및 주요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조성환 부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현재는 지혜와 역량을 하나로 모아 새로운 기회를 창출해야 할 중대한 시점"이라며 "우수 의약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을 중심으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2026년을 실질적 재도약의 출발점으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조에 따라 조아제약은 핵심 사업 중심으로 포트폴리오와 운영 체계를 재편하고, 경쟁력 강화가 가능한 분야에 자원을 집중하며 사업 구조 효율화를 본격화했다.
특히 4대 핵심 전략 분야로 △약사 파트너십 강화 △해외 수출 확대 △위수탁 사업 고도화 △이커머스 채널 다각화를 선정하고, 미래 성장 기반을 다지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전통적인 강점인 약국 영업망을 공고히 하기 위해 약사와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수출 비중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생산 인프라를 활용한 위수탁 사업의 효율을 제고하고,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 대응해 이커머스 채널을 다각화함으로써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조직 운영 측면에서는 사업부별 책임 경영과 효율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구축하여, 임직원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능동적으로 모색할 수 있도록 했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이번 체질 개선은 핵심 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한 구조 혁신으로, 단기적인 수익성 개선은 물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경영 효율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는 제약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