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티앤씨알오(Dt&CRO)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을 재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2022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와 조직문화 개선 노력을 지속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재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 인증은 근로자의 일과 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부여되는 정부 인증으로, 육아휴직·근로시간 유연제도·가족돌봄 지원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을 평가해 부여된다.
디티앤씨알오는 유연 근무제 확대, 직원 복지 강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 구축에 집중해왔으며, 이번 재인증은 이러한 노력을 다시 한 번 공인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곧 회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일과 생활을 균형 있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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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티앤씨알오(Dt&CRO)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 인증’을 재취득했다고 5일 밝혔다.
디티앤씨알오는 2022년 첫 인증을 받은 이후, 일·가정 양립 지원 제도와 조직문화 개선 노력을 지속해온 점을 인정받아 이번 재인증을 획득했다.
가족친화 인증은 근로자의 일과 생활 균형을 지원하는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부여되는 정부 인증으로, 육아휴직·근로시간 유연제도·가족돌봄 지원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을 평가해 부여된다.
디티앤씨알오는 유연 근무제 확대, 직원 복지 강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문화 구축에 집중해왔으며, 이번 재인증은 이러한 노력을 다시 한 번 공인받은 결과라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직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이 곧 회사 경쟁력”이라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일과 생활을 균형 있게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 제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