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Supply Side West)’에 20명의 회원사 참관단을 파견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는 건강기능식품 원료 분야의 북미 최대 규모 박람회로 식품, 건강기능식품, 유통 관련 1,600여개 업체, 2만10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는 행사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이번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 참관은 회원사들이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건기식협회는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회원사들이 국제 정보 수집과 시장 동향 파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관인을 대상으로는 박람회 입장권 할인과 함께, 미국 시장 진출 및 북미권 인허가 관련 1:1 상담회 및 세미나를 마련해 보다 많은 회원사가 국제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여성용 제품,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맞춤형 보충제 개발, 지속 가능한 친환경 패키징, 기능성 원료 배합 및 건강식품 트렌드 등을 주제로 다루며, 북미 소비자의 니즈와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현재 국내 건강기능식품 수출 비중은 0.14% 수준이나, 글로벌 체제로의 전환과 국내 시장 영향력 확대를 통해 2035년까지 1.5%로 수출 비중을 늘리고 수출액은 5조 원에 이를 것으로 건기식협회는 예상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마이크로니들 신약, FDA 승인 실패 원인은 ‘비임상 설계’ |
| 2 | 바이오시밀러 판 바뀐다…임상 간소화 '글로벌 표준' 부상 |
| 3 | 제약·바이오 미래 먹거리 발굴, "혁신 모달리티 선점과 입체적 리스크 관리가 성패 가른다" |
| 4 | 릴리 경구 비만치료제 미국 FDA 허가..각 국 시장·정책에 미칠 영향은? |
| 5 | 아리바이오, 성수현 공동대표 선임.. "경구 치매치료제 AR1001 상용화 박차" |
| 6 | 난임 지원 '전액 보장' 전환 신호…치료 패러다임 바뀌나 |
| 7 | 국가임상시험지원재단, KIC 2026 프로그램위원장에 이병건 특별고문 위촉 |
| 8 | 유한양행, 3월 제약업계 소비자 관심도 1위…한미약품·동국제약 순 |
| 9 | 김석진 대한혈액학회 이사장 “혈액암 신약 시대, 면역글로불린 선제적 급여 확대 필수” |
| 10 | 바이오젠, 56억달러 승부수…아펠리스 인수로 ‘단기 성장동력’ 확보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회장 정명수, 이하 건기식협회)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건강기능식품 박람회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Supply Side West)’에 20명의 회원사 참관단을 파견해 북미 시장 진출을 위한 성공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는 건강기능식품 원료 분야의 북미 최대 규모 박람회로 식품, 건강기능식품, 유통 관련 1,600여개 업체, 2만1000여명의 방문객이 참여하는 행사다.
건기식협회 관계자는 “이번 2024 서플라이 사이드 웨스트 참관은 회원사들이 북미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글로벌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라며, “앞으로도 회원사들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건기식협회는 지난 달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회원사들이 국제 정보 수집과 시장 동향 파악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관인을 대상으로는 박람회 입장권 할인과 함께, 미국 시장 진출 및 북미권 인허가 관련 1:1 상담회 및 세미나를 마련해 보다 많은 회원사가 국제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여성용 제품,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및 맞춤형 보충제 개발, 지속 가능한 친환경 패키징, 기능성 원료 배합 및 건강식품 트렌드 등을 주제로 다루며, 북미 소비자의 니즈와 최신 기술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편, 현재 국내 건강기능식품 수출 비중은 0.14% 수준이나, 글로벌 체제로의 전환과 국내 시장 영향력 확대를 통해 2035년까지 1.5%로 수출 비중을 늘리고 수출액은 5조 원에 이를 것으로 건기식협회는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