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녹십자엠에스가 사업영역을 온라인 직영판매로 확장한다.
회사는 사업목적에 '통신판매업 및 전자상거래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을 3월 27일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키로 7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한편 이사회는 총회에서 사공영희 현 녹십자엠에스 대표이사, 김원기 현 녹십자엠에스 영업본부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엄현 현 녹십자엠에스 경영관리실장을 신규 선임하는 안을 상정키로 의결했다. 또 장혜실 FRA Korea 부대표를 감사에 신규 선임키로 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아미코젠, 국가필수의약품 공급 안정화 정부과제 선정 |
| 2 | 2025 빅파마 TOP10…‘특허 만료’ 넘고 ‘신성장 축’으로 이동 ② |
| 3 | [AACR] 리가켐바이오가 던진 ‘BCMA ADC 신약’ 비임상 결과의 의미 |
| 4 | 큐라티스, 인벤티지랩과 임상 의약품 제조 위수탁 계약 |
| 5 | 셀루메드, 이상인 경영지배인 사임 |
| 6 |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RWE 시대, 데이터에서 ‘근거’로 가는 조건 |
| 7 | 현대바이오,대통령 베트남 경제사절단 동행...전략적 협력 확대 |
| 8 | [칼럼] DJ 아비치(Avicii) 8주기에 울려 퍼진 레볼루션의 췌장암 신약 3상 성공 소식 |
| 9 | 노브메타파마, '고시페틴 제조방법' 국내 특허 취득 |
| 10 | 대한약학회, AI·데이터 기반 신약개발 방향 제시…산·학·연 협력 강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녹십자엠에스가 사업영역을 온라인 직영판매로 확장한다.
회사는 사업목적에 '통신판매업 및 전자상거래업'을 추가하는 정관 일부 변경 안을 3월 27일 예정인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키로 7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한편 이사회는 총회에서 사공영희 현 녹십자엠에스 대표이사, 김원기 현 녹십자엠에스 영업본부장을 사내이사에 재선임하고, 엄현 현 녹십자엠에스 경영관리실장을 신규 선임하는 안을 상정키로 의결했다. 또 장혜실 FRA Korea 부대표를 감사에 신규 선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