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김미연 사장 사내이사 신규 선임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300원 의결
입력 2024.02.07 04:55 수정 2024.02.07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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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이 3월 22일 정기주주총회에서 김미연 사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키로 6일 이사회에서 의결했다.  

김미연 사장은 알콘 Country Generael Manager,제뉴원 사이언스 CEO를 거쳐 2023년 한독 사장으로 영입됐다. 

총회에서는 정진엽(인당의료재단 부민병원 의료원장) 감사위원도 재선임한다.

한편 한독은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현금배당 300원(배당금 총액 41억2,900만원, 시가배당률 2.2%)을 의결했다. 배당기준일은 2023년 12월 31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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