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당제약 "유럽 5개국 총 계약 규모 최소 1조5000억원 이상"
입력 2023.11.22 15:37 수정 2023.11.22 21:16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삼천당제약은 유럽 5개국 계약 건 예상 매출 규모를 구체적으로 밝히긴 어렵지만 최소 1500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5개국 매출이 최소 15000억원 이상인 이유는 프리필드 시린지(PFS) 특허 회피 성공 및 유럽 특허 만료 직후 1st 바이오시밀러로 진출이 가능하다는 파트너사의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프리필드 시린지는 아일리아 유럽 시장의 9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만큼프리필드 시린지 허가 시점이 매우 중요한데유럽 파트너사는 프리필드 시린지의 허가 시점이 어떤 타 경쟁사보다 빠를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삼천당제약은 최근 시장에서 이슈가 되는 아일리아 고용량 제품도 개발에 성공했다아일리아 고용량 제품 특허를 회피한 제형으로 관련 제품 우선권(별도의 추가 마일스톤 지급 조건)도 본 계약에 포함했다.

회사는 나머지 10개국과 협의를 완료하면 예상 매출은 더욱 증가할 것이 분명한 만큼양사는 계약 마무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천당제약 "유럽 5개국 총 계약 규모 최소 1조5000억원 이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삼천당제약 "유럽 5개국 총 계약 규모 최소 1조5000억원 이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