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BMS제약(대표 이혜영)은 5월 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을 맞아 국내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응원하는 ‘Fill The Gap 일취월장(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염증성 장질환이 일상 생활과 직결되는 질환인만큼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통해 평범한 일상으로의 간격을 메운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염증성 장질환 환자가 건강한 일상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한국BMS제약이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 동참 이벤트와 포토행사로 진행됐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 불명의 만성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최근 젊은 연령층에서 발병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복통, 설사,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일상생활에서 불편이 크다. 지난 10년간 국내 염증성 장질환의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 중인 반면,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 옵션을 통한 꾸준한 치료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인지도는 여전히 낮아 발견이 늦는 편이다.
한국BMS제약 임직원들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자, 잘 익은 과일, 오트밀, 죽과 같이 환자에게 권고되는 저지방 음식을 함께 먹으며 환자 응원 메시지 카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환자 응원 메시지 카드에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편안한 일상을 기원합니다’ 등 환자가 건강하고 일상적인 삶으로 한 걸음 가까워지기를 기원하는 응원의 마음이 담겼다.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환자들이 보다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며, “한국BMS제약은 경구제이자 최초의 S1P 수용체 조절제인 제포시아를 국내에 출시한 만큼 앞으로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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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제약(대표 이혜영)은 5월 19일 ‘세계 염증성 장질환의 날’을 맞아 국내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을 응원하는 ‘Fill The Gap 일취월장(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염증성 장질환이 일상 생활과 직결되는 질환인만큼 환자의 삶의 질 개선을 통해 평범한 일상으로의 간격을 메운다는 의미를 담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또한 염증성 장질환 환자가 건강한 일상에 한걸음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한국BMS제약이 함께하겠다는 의미를 담아 임직원 동참 이벤트와 포토행사로 진행됐다.
염증성 장질환은 소화기관에 염증이 생기는 원인 불명의 만성 희귀 난치성 질환으로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이 대표적이다. 최근 젊은 연령층에서 발병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복통, 설사,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이 지속적으로 나타나 일상생활에서 불편이 크다. 지난 10년간 국내 염증성 장질환의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 중인 반면, 조기 진단과 적절한 치료 옵션을 통한 꾸준한 치료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인지도는 여전히 낮아 발견이 늦는 편이다.
한국BMS제약 임직원들은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어려움에 공감하고자, 잘 익은 과일, 오트밀, 죽과 같이 환자에게 권고되는 저지방 음식을 함께 먹으며 환자 응원 메시지 카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직원들이 직접 작성한 환자 응원 메시지 카드에는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건강한 내일을 응원합니다’,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편안한 일상을 기원합니다’ 등 환자가 건강하고 일상적인 삶으로 한 걸음 가까워지기를 기원하는 응원의 마음이 담겼다.
한국BMS제약 이혜영 대표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환자들이 보다 건강하게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함께 다졌다”며, “한국BMS제약은 경구제이자 최초의 S1P 수용체 조절제인 제포시아를 국내에 출시한 만큼 앞으로 염증성 장질환 환자들의 치료를 돕고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