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겔포스’, 전기대비 29% 상승 50억원 기록
메이액트도 50% 증가…온베브지‧뉴라스타, 누적실적 폭증
입력 2023.04.05 06:00 수정 2023.04.0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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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4분기 보령의 주요 품목 중 겔포스와 메이액트의 매출이 전기대비 꾸준한 상승세를 유지했다.

약업닷컴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보령의 지난해 4분기 주요 품목 매출 및 누적 실적을 지난달 사업보고서를 기준으로 최근 분석했다.

그 결과, 보령의 4분기 주요 제품 매출은 △카나브(군) 351억원 △스토가 44억원 △겔포스 50억원 △뮤코미스트 45억원 △메이액트 48억원 △용각산 55억원 △맥스핌 25억원으로 확인됐다.

전기대비 실적이 가장 크게 상승한 제품은 전기대비 50%인 16억원이 늘어난 메이액트로 확인됐다. 겔포스는 29%인 11억원, 뮤코미스트는 16%인 6억원, 카나브는 4%인 13억원 증가했다. 특히 겔포스와 카나브는 전년동기대비 각각 26%인 10억원, 20%인 58억원 매출이 늘었다.

누적 매출의 경우 스토가와 맥스핌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들은 호실적을 기록했다.

주요 제품의 지난해 누적 실적을 살펴보면 △카나브 1345억원(전기대비 19% 증가) △스토가 176억원(5% 손실) △겔포스 169억원(4% 증가) △뮤코미스트 149억원(10% 증가) △메이액트 145억원(44% 증가) △용각산 130억원(38% 증가) △맥스핌 122억원(2% 손실) △젬자 59억원으로 집계됐다.

상품별 매출은 △트루리시티 139억원(4% 손실) △뉴라스타 85억원(10% 손실) △온베브지 73억원(21% 상승) △그라신 47억원(6% 손실) △자이프렉사 36억원(10% 상승) △젤로다 30억원(5% 손실) △제넥솔 36억원(19% 상승) △삼페넷 28억원(67% 상승)으로 확인돼 삼페넷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특히 온베브지, 뉴라스타의 전기대비 누적 실적이 폭발적으로 나타났다. 온베브지의 지난해 누적 실적은 193억원으로 전기대비 5123% 폭풍 성장을 기록했고, 뉴랏타는 346억원으로 같은 기준 128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72억원을 기록한 삼페넷은 161% 성장한 것으로 확인됐다. 반면 50억원을 기록한 젬자는 전기대비 71% 손실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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