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환자 앱 공식 출시
노보 노디스크제약, 올바른 사용 정보·지속적인 성장 관리 지원
입력 2022.01.06 13:18 수정 2022.01.0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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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라나 아즈파 자파)은 지난 3일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를 처방받은 환자와 부모에게 올바른 사용 정보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성장 관리를 돕기 위한 어플리케이션 ‘NORITER’를 전격 출시했다고 밝혔다.

노보 노디스크 ‘NORITER’ 어플리케이션은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이해를 위한 정보부터 투여 방법 및 투여 관리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어플리케이션은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의 ‘올바른 사용 정보’와 ▲‘달력으로 한 눈에 정리하는 투여 기록’을 제공해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투여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 가능하며, ▲아이의 성장 상태를 관찰할 수 있는 ‘신장, 체중을 기록한 성장 그래프’를 제공한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라나 아즈파 자파 사장은 “성장호르몬제는 장기간 사용하고, 환자 또는 부모가 직접 투여하는 자가주사제이기 때문에 치료 결과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순응도가 매우 중요하다”며 “해당 어플리케이션은 자사의 성장호르몬제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주 투여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툴을 제공하며, 환자의 성장 또한 기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장호르몬 치료의 순응도를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노보 노디스크는 ‘환자 중심 접근법(Patient Centricity)’이라는 원칙 아래, 노디트로핀 노디플렉스를 처방받은 환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과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전 세계 출시 33주년을 맞은 노보 노디스크의 노디트로핀(성분명 소마트로핀)은 1987년 미국에서의 첫 승인을 시작으로, 현재 전 세계 105개 국가에서 처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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