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코러스,바이오-제네릭 사업부문 물적 분할 실시
임시 주주총회 개최
입력 2020.10.06 23:58 수정 2020.10.07 06:28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코러스㈜는 10월 5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네릭과 바이오의약품 사업부문 물적 분할을 진행키로 했다.  한국코러스는 그동안 제네릭 사업부문에서 발생한 수익을 기반으로 바이오의약품 연구 개발에 매진해 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춘천 바이오 공장 증축과 완제품 생산에 대한 GMP를 획득하고, 꾸준한 품목 개발을 진행한 결과, 올해부터 바이오 의약품 매출이 발생됐고, 대형 제약사 및 해외 업체들과 협의를 통해 CMO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바이오사업 부문에 대한 안정적 사업 구조를 구축했다.

지난 2019년 회사  매출액 384억  중 제네릭 사업 부문 매출은 380억으로 이번 물적 분할을 통해 각 부문 장점을 살려 사업 집중력 제고 및 성장 잠재력을 확보, 기업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황재간 대표이사는 " 바이오 사업부문이 2021년부터는 결실을 맺고, 약 200억대 매출이 예상된다"며 " 새로운 품목 확대를 통해 2020년 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PEG-GCSF), 2021년에는 지속형 빈혈치료제 (PEG-EPO), 2022년 항체 의약품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를 신청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웨스트파마슈티컬서비스 “주사제 ‘용기·투여 시스템’까지 검증 필수”
창고형 약국 공세…'가격으론 못 이긴다' 동네약국 생존법은
진스크립트, 리브랜딩으로 과학·기술 위에 ‘상업화 경쟁력’ 더하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코러스,바이오-제네릭 사업부문 물적 분할 실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한국코러스,바이오-제네릭 사업부문 물적 분할 실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