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이후 신약 289 품목 허가....항악성 종양제 59개 '최다'
신경계용제 47품목 ·당뇨병용제 32품목 順 …국내 개발 신약은 16품목
입력 2019.08.26 06:00 수정 2019.08.26 0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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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이후 지난 해까지 국내에서 허가받은 신약은 289품목이며, 이중 항악성종양제가 59품목으로 가장 많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발간한 '2018년 의약품 허가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이후 지난해까지 국내에서 허가받은 신약은 총 289품목으로 집계됐다.

이중 국내 제약사가 개밯한 신약은 16품목이었다.

2010년 이후 국내 제약사가 개발한 신약 허가 현황은 △2010년 01품목 △2011년 2품목 △2012년 2품목 △2013년 1품목  △2014년 1품목 △2015년 5품목 △2016년 1품목 △2017년 2품목 △2018년 2품목이었다.

연도별 신약 허가 현황은 2010년 49품목, 2011년 31품목, 2012년 17품목, 2013년 23품목, 2014년 49품목, 2015년 38품목, 2016년 32품목, 2017년 35품목, 2018년 15품목이었다.

2010년 이후 품목 허가는 항악성종양제가 59품목으로 가장 많았고, 신경계용제 47품목, 당뇨병용제 32품목, 순환계용 27품목, 항바이러스제 21품목, 알레르기용 17품목 등으로 파악됐다.

2010년 이후 신약허가 현황을 약효군별로 분석해 보면, △2010년 신경계용치료제 19품목 △2011년 비뇨생식기관용약 6품목(3성분) △2012년 항악성종양제(6품목(4개성분) △2013년 당뇨병용약 6품목(3개성분) △2014년 신경계용약 16품목(5개성분) △2015년 신견계용제와 당뇨병용제가 각각 8품목 △2016년 항악종양제, 14품목(7개성분) △2017년 항악성종양제 11품목(5개성분 △2018년 기타의 화학요법제 4품목(2개성분)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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