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6년 첫발을 내디딘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아, 제약업계의 검증된 경영 자문 역량을 품은 새로운 리더십과 확고한 공익성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협회는 오는 4월 2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53회 한국협회 총회 및 김진선 신임 총재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지난 60년간 여성과 소녀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발자취를 기념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삶의 설계를 돕는 진화된 지원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취임하는 김진선 신임 총재가 국내 대표 제약사인 동화약품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협회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가늠케 하는 가장 핵심적인 대목이다.
김 신임 총재는 동화약품 고문으로서 축적해 온 기업 경영 자문 역량과 고도화된 조직 관리 노하우를 거대해진 협회 운영에 적극 접목할 것으로 기대된다. 취약계층 여성의 역량 강화를 돕는 글로벌 봉사단체로서 전국 42개 클럽이라는 방대한 네트워크를 갖춘 한국협회에, 기업 특유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략적 기획력이 더해질 경우 상당한 파급력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김 신임 총재가 보유한 '현장 봉사 전문성'은 이러한 기업적 역량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 그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특별자문위원, 아름지기재단 운영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특히 2023년 적십자 봉사상 금장을 수상하는 등 오랜 기간 비영리 현장과 봉사에 깊이 관여해 왔다. 냉철한 기업 자문 역량과 따뜻한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융합형 리더십이 협회의 대내외적 역량 강화에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협회가 단순 후원 방식을 넘어 여성 리더십 배양 및 실질적 자립 모델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고도화할 수 있는 배경에는 탄탄한 제도적 뒷받침이 자리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해 9월 30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 재지정(유지 기간: 2025.01.01 ~ 2030.12.31)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협회가 수행하는 교육·장학·봉사 등 목적 사업의 사회적 가치와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국가로부터 재차 공인받았음을 의미한다.
2030년까지 공익법인 지위를 안정적으로 확보함에 따라, 기업 후원 및 개인 기부 유치가 한층 용이해졌다. 특히 동화약품 고문 출신 신임 총재의 기업 네트워크와 투명한 공익법인 지위가 맞물리면서,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교육 및 장학 사업 규모를 흔들림 없이 확대할 수 있는 튼튼한 재무적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분석이다.
전국 42개 클럽이라는 탄탄한 실행망, 동화약품 고문 이력으로 대변되는 전문 경영 자문 역량과 봉사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신임 리더십, 그리고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익법인이라는 3박자가 완벽하게 맞물리며,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가 열어갈 새로운 60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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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6년 첫발을 내디딘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가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아, 제약업계의 검증된 경영 자문 역량을 품은 새로운 리더십과 확고한 공익성을 바탕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협회는 오는 4월 22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53회 한국협회 총회 및 김진선 신임 총재 취임식을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지난 60년간 여성과 소녀들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발자취를 기념하는 동시에,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삶의 설계를 돕는 진화된 지원 사업의 청사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무엇보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취임하는 김진선 신임 총재가 국내 대표 제약사인 동화약품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은 향후 협회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가늠케 하는 가장 핵심적인 대목이다.
김 신임 총재는 동화약품 고문으로서 축적해 온 기업 경영 자문 역량과 고도화된 조직 관리 노하우를 거대해진 협회 운영에 적극 접목할 것으로 기대된다. 취약계층 여성의 역량 강화를 돕는 글로벌 봉사단체로서 전국 42개 클럽이라는 방대한 네트워크를 갖춘 한국협회에, 기업 특유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전략적 기획력이 더해질 경우 상당한 파급력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김 신임 총재가 보유한 '현장 봉사 전문성'은 이러한 기업적 역량과 완벽한 시너지를 이룬다. 그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특별자문위원, 아름지기재단 운영위원 등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특히 2023년 적십자 봉사상 금장을 수상하는 등 오랜 기간 비영리 현장과 봉사에 깊이 관여해 왔다. 냉철한 기업 자문 역량과 따뜻한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융합형 리더십이 협회의 대내외적 역량 강화에 구심점이 될 전망이다.
협회가 단순 후원 방식을 넘어 여성 리더십 배양 및 실질적 자립 모델을 구축하는 방향으로 사업을 고도화할 수 있는 배경에는 탄탄한 제도적 뒷받침이 자리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해 9월 30일 기획재정부로부터 공익법인 재지정(유지 기간: 2025.01.01 ~ 2030.12.31)을 받는 쾌거를 거뒀다. 이는 협회가 수행하는 교육·장학·봉사 등 목적 사업의 사회적 가치와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국가로부터 재차 공인받았음을 의미한다.
2030년까지 공익법인 지위를 안정적으로 확보함에 따라, 기업 후원 및 개인 기부 유치가 한층 용이해졌다. 특히 동화약품 고문 출신 신임 총재의 기업 네트워크와 투명한 공익법인 지위가 맞물리면서, 여성과 소녀들을 위한 교육 및 장학 사업 규모를 흔들림 없이 확대할 수 있는 튼튼한 재무적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분석이다.
전국 42개 클럽이라는 탄탄한 실행망, 동화약품 고문 이력으로 대변되는 전문 경영 자문 역량과 봉사 현장 감각을 두루 갖춘 신임 리더십, 그리고 국가로부터 인정받은 공익법인이라는 3박자가 완벽하게 맞물리며, 국제소롭티미스트 한국협회가 열어갈 새로운 60년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