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제약, 눈 건강 위한 건기식 ‘미르안’ 발매
특허받은 빌베리추출물·피크노제놀 등 함유…온라인·병의원 시장 등 공략
입력 2019.05.27 06:00 수정 2019.05.27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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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제약(대표 오장석·오성석)은 최근 현대인의 눈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인 ’미르안’을 발매했다고 밝혔다.

‘미르안’은 마리골드꽃 추출물과 이탈리아 INDENA사의 빌베리 추출물(Bilberry extract) 및스위스 HORPHAG사의 프랑스해안송추출물인 피크노제놀(Pycnogenol)을 독점 공급받아 노화로 인해 감소될 수 있는 황반색소밀도를 유지해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미르안에 함유된 빌베리추출물과 피크노제놀은 특허에 기반한 최적의 함량 및 구성비율로 배합해 기존의 눈 건강 건강기능식품과 차별화했으며, 하루 1캡슐로 루테인 1일 권장량도 섭취할 수 있어 간편하게 눈 건강을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이탈리아 Chieti-Pescara 대학 안과 Steigerwalt 교수 연구팀이 수행한 임상연구에 따르면 미르안에 함유된 조성물 복용 시 안압 수치 개선과 망막 동맥 및 동맥 혈류 속도가 향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 관계자는 “황반변성 및 녹내장 발병 빈도가 높은 노년층뿐만 아니라 과도한 모바일 사용 등으로 인해 직장인, 학생에게도 눈 건강 관리가 중요하다”며 “특허 받은 원료인 빌베리추출물과 피크노제놀 사용으로 다양한 연령층에서 눈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르안’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시작으로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한 유통 및 마케팅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세계적인 천연물 의약품 및 식품회사인 INDENA사와 HORPHAG사의 원료를 사용해 우수한 품질을 확보하고, 임상적인 유용성을 바탕으로 대학병원 및 안과클리닉을 공략해 눈 건강 관련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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