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혁신신약개발 기술이전,진정한 글로벌기업 도약”
입력 2017.06.07 18:24 수정 2017.06.0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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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제약(주)(대표 유제만)은 6월 2일 역삼동 본사 강당에서 창립 55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혁신신약 개발 가속화와 기술이전 등으로 진정한 글로벌제약기업으로 거듭날 것을 다짐했다.

행사에서 유제만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급격히 변화하는 국내제약 환경 하에서 경쟁력을 찾기 위해 집중육성품목을 중심으로 영업정책을 안정화시켜 국내매출을 확대시키고, 피라맥스, 메디커튼 및 개량신약을 필두로 세계시장 개척을 현실화하며 뇌졸중치료제, 항혈전응집억제제 등 새로운 기전의 혁신신약의 개발을 가속화하고 기술이전 등 가치를 현실화시키는 등 신풍을 진정한 글로벌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새로운 발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우리 모두가 새로운 의지로 변화하고 신풍 가족 모두가 일치단결하며 화합과 소통을 통해, 회사성장을 도모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올해 목표를 반드시 초과달성하자"고 당부했다.

▶ 20년 근속=양윤욱, 이상철(영업), 안철성(해외사업), 이주현(경영지원), 박종천(품질보증), 임상수, 공미영, 김나연, 채병옥, 차미정, 김은희, 김병일, 이승하, 김용석(생산)

▶ 10년 근속=안태흡(개발), 전상모(비서), 박동일, 김경용, 홍진웅, 한창규, 장길용, 이강석, 천동현, 안용훈, 이종섭, 이지훈, 김영민, 김화섭, 성경민, 김광호, 천기훈, 유걸준(영업), 조윤성(유통관리), 오수진(영업지원), 서무석, 주태영(연구), 김희영, 박찬웅, 이용현, 임수연, 김세이, 류종수, 김창진, 최준우, 강성빈, 양승국, 김우석, 강두식, 신길성, 배소정, 유상경(생산), 이상민(품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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