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재 중견 도매상 Y약품 당좌거래 정지
입력 2017.05.3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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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재 의약품도매상 Y약품의 당좌거래가 29일 정지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앞서 설립 25년된 중견도매상인 이 도매상은 지난 19일부터 약국 등에 거래 중단을 통보했다.

업계에서는 이 업체가 금융감독원 조사를 받은 후 거액의 추징액을 내야 할 입장에 놓이면서 업체 정리를 결정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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