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타,엄홍길대장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 홍보대사 위촉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입력 2017.05.02 09:13 수정 2017.05.02 09:1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원장 라정찬)은 최근 산악인 엄홍길 대장을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일 밝혔다.

 

엄홍길 대장은 1988년 에베레스트 등정을 시작으로 아시아 최초이자 인류역사상 8번째로 히말라야 8000미터급 14좌를 완등, 세계 최초로 16좌 완등에 성공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있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산악인이다.

위촉식을 시작으로 엄홍길 대장은 향후 1년간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바이오스타는 엄홍길 대장이 가지고 있는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특히 등산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무릎 건강을 위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를 홍보할 계획이다.

위촉식을 시작으로 엄홍길 대장은 향후 1년간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제 ‘조인트스템’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바이오스타는 엄홍길 대장이 가지고 있는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특히 등산객들에게 가장 중요한 무릎 건강을 위한 퇴행성관절염 줄기세포 치료를 홍보할 계획이다.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라정찬 원장은 “지금까지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새로운 길을 개척하며 난치병 정복을 위한 줄기세포 치료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바이오스타의 비전과 맞아 떨어져 엄 대장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가장 높은 봉우리를 오르게 된 엄홍길 대장과 함께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분들께 희망을 주고, 특히 인공관절 수술로 연골재생의 기회를 잃어버리지 않도록 무릎관절 건강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는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엄홍길 대장은 “줄기세포로 난치병 정복을 위해 앞서가는 바이오스타와 소중한 인연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홍보대사로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위한 바이오스타의 선한 비전에 동참해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오스타는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 개발에 성공, 일본에서 후생성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품목허가 절차가 진행 중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AI, 먼 미래 아닌 약국 현장의 도구"…경기약사학술대회가 보여준 변화
연제덕 경기도약사회장 "AI, 약사 대체 아닌 직능 고도화 도구"
“포장은 더 이상 마지막 공정 아니다”…카운텍, 제약 자동화 전략 확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바이오스타,엄홍길대장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 홍보대사 위촉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바이오스타,엄홍길대장 줄기세포치료제 ‘조인트스템’ 홍보대사 위촉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