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위캔'은 쿠키를 만들기 위해 중증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동제약은 위캔'으로부터 월 600개씩, 연간 7,200만원 상당의 쿠키세트를 구입하여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은 “사회적 기업인 위캔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장애인 고용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공익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이웃과 함께 나누고 베푸는 나눔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동제약은 지난 2012년 본사 소재지인 관악구청과 일자리 창출 상호협약을 맺고 사회적 기업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2011년부터 아프리카 남수단 어린이를 후원하는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와 협약을 맺고 매달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BIO USA 2026' 앞두고 K-제약바이오 '들썩' |
| 2 | '메트포민 우선' 공식 깨졌다…당뇨병 치료,환자 맞춤형 초기 치료 시대로 전환 |
| 3 | [마이크로바이옴은 살아있다⑥] HEM파마 지요셉 대표 “데이터·제조·사업화 구조 완성…글로벌 집중 공략”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③큐리언트 |
| 5 | 아울바이오,인체 임상 성공 '월 1회 비만 치료제' 기술 마케팅 시동 |
| 6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R&D비용 코스피 184억원, 코스닥 31억원 달성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상품매출 코스피 448억, 코스닥 85억 달성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해외매출·수출액 코스피 810억, 코스닥 116억 달성 |
| 9 | [분석] 커지는 CSO, 달라지는 유통 생태계…엇갈리는 업계 시선 |
| 10 | "건강보험 마지막 퍼즐 맞췄다" 큐로셀 '림카토' 혈액학 권위지 Blood 게재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위캔'은 쿠키를 만들기 위해 중증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을 고용하고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회적 기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경동제약은 위캔'으로부터 월 600개씩, 연간 7,200만원 상당의 쿠키세트를 구입하여 홍보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은 “사회적 기업인 위캔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장애인 고용이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 활동을 통해 사회·공익적 책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이웃과 함께 나누고 베푸는 나눔경영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동제약은 지난 2012년 본사 소재지인 관악구청과 일자리 창출 상호협약을 맺고 사회적 기업에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2011년부터 아프리카 남수단 어린이를 후원하는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와 협약을 맺고 매달 후원금을 지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