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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가 이사장단회의를 빠른 시일 내 또 한 번 연다.
제약협회 이사장단사는 이경호 회장의 사임 표명이후 차기회장 선임 및 정관개정 등을 포함해 업계 전반적인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이사장단회의를 열었으나 참석자들의 의사(의견)표시 및 법리적 검토(정관개정 등) 등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검토하는 선에서 그치고 2월 1일 다시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주요 사안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에서는 차기 제약협회 회장 후임 선임은 빨라야 4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장 선출 건은 총회 의결사안이지만 정기총회가 2월 22일로 한달밖에 남지 않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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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협회가 이사장단회의를 빠른 시일 내 또 한 번 연다.
제약협회 이사장단사는 이경호 회장의 사임 표명이후 차기회장 선임 및 정관개정 등을 포함해 업계 전반적인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이사장단회의를 열었으나 참석자들의 의사(의견)표시 및 법리적 검토(정관개정 등) 등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검토하는 선에서 그치고 2월 1일 다시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주요 사안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에서는 차기 제약협회 회장 후임 선임은 빨라야 4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장 선출 건은 총회 의결사안이지만 정기총회가 2월 22일로 한달밖에 남지 않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