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 이사장단회의, 차기 회장 선임 - 정관개정 등 재논의
입력 2017.01.24 17:19 수정 2017.01.24 22:49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제약협회가 이사장단회의를 빠른 시일 내 또 한 번 연다.  

제약협회 이사장단사는 이경호 회장의 사임 표명이후 차기회장 선임 및 정관개정 등을 포함해 업계 전반적인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24일 이사장단회의를 열었으나 참석자들의 의사(의견)표시 및 법리적 검토(정관개정 등) 등이 필요한 부분이 있다는 점에서 검토하는 선에서 그치고 2월 1일 다시 이사장단회의를 열고 주요 사안을 논의키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업계에서는 차기 제약협회 회장 후임 선임은 빨라야 4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회장 선출 건은 총회 의결사안이지만 정기총회가 2월 22일로 한달밖에 남지 않아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약협 이사장단회의, 차기 회장 선임 - 정관개정 등 재논의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제약협 이사장단회의, 차기 회장 선임 - 정관개정 등 재논의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