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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개발중심제약사들의 단체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지난해 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 연구개발 지원 정책 기획 추진’ ‘대정부 정책/제도/규정 개선’,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연구개발 컨소시엄 인큐베이션 운영’ ‘신약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환경 구축’ ‘제약 바이오 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연구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 ‘신약 연구개발 혁신커뮤니티 운영’ ‘’신약 연구개발 제약/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 ‘신약 연구개발 혁신의욕 고취’ ‘연구개발 중심 제약산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올렸다.
국내 혁신 제약기업의 신약연구개발 정부지원수요 충족=각종 정부용역연구 및 기획사업을 통해 정부의 중장기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청사진 및 지원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매래창조과학부와 ‘국가전략프로젝트-4대 중증질환 신약확보 프로젝트’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가칭 한국형 유망신약 파이프라인 발굴을 위한 기업주도 산학연 공동연구 개발사업’을 기획 추진했다. ‘바이오특별위원회 바이오중기전략(2016-2018‘) 수립'에도 참여했다.
또 미래창조과학부/보건복지부와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밸 활성화정책’을 수립했고, 보건복지부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민관협의체’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산업 바이오메디칼(신약) 로드맵 기획’에 참여하며, 제약산업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는데 일조했다.
대정부 정책/제도 규정 개선=신약개발 연구개발 지원 자금 현실화 및 생산성 제고 건의, 초기 신약개발 '리스크 테이킹' 완화를 위한 Hit Discovery 연구지원, 글로벌 3상 임상비용 정부과제 통합지원(연구개발 지원 분야), 신성장동력 및 원천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대상기술 확대건의(화합물의약품 임상 3상 시험 추가, 바이오의약품 임상 1,2,3상 시험 추가,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관련 위탁연구개발비의 세액공제 대상 추가, 기술이전에 대한 세세액공제 범위 확대(조세 분야), 국내 신약 약가정책 제도개선 건의, 신의료기술 평가제도 개선 건의, 신약개발에 필요한 임상시험 대조약 급여혜택 적용(약가 분야) 등을 포함해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총 20여건을 건의하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회원사 대정부 활동 참여=녹십자 대웅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JW 중외제약 등을 포함해 31개개업 44명 전문가가 대정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했다.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연구개발 컨소시엄 인큐베이션도 운영해 상업용 신약 타깃 발굴 및 건증사업단'을 기획 및 총괄 운영했다 (참여기업/기관=제일약품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우정비에스씨 충남대학교 인하대학교 CJ헬스케어 이룸바이오테크놀러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아주대학교 중앙대학교)
신약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지원환경 구축=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 기술거래위원회를 구성(41개기업 79명 기술거래위원 활동)했고, 16차년도 기술거래사업 참여 조합원사는 40개 기업에 이른다. 국제협력네트워크도 구축해 이스라엘 제약/바이오분야 기술협력을 추진했고, 대만 연구개발중심제약협회와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일본(SHIMADZU) 기술교류세미나도 개최하는 등 국제협력네트워크 구축에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연구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중동 및 아프리카 소재 아웃소싱 그룹과 전략적 협력사 디렉토리북 구축을 통한 제약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촉진했고, 글로벌 아웃소싱 그룹 144개사(북미 유럽 아시아 중남미 CIS 러시아 포함 CRO 122개사, CMO 24개사, CSO사 18개사, 컨설팅 58개사) 및 전략적 협력사 182개사(유럽 아시아 중남이 CIS 러시아 포함, 국내 CRO 총 23개 사)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아웃소싱 그룹 및 전략적 협력사를 구축했다.
또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줄기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산업 백서를 국내 최초 발간했다.
이외 원료의약품연구회(22개사) 한국의약분석연구회(170개기업) 한국천연물의약품연구회(25개기업) 등 신약 연구개발 제약/바이오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조합 산하 연구회도 활발하게 운영했다.
특히 국내 제약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국내외 정책/제도환경 변화 및 기술·시장환경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R&D, RA, BD 등 분야 전문가 양성을 통해 혁신활동을 선도할 수 있도록 R&D, 인허가, BD, 기타 분야의 전문인력 1,000여명을 배출했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 운영=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과 신기술 창출 및 기술수출 기업의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을 1999년부터 운영(후원=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올해까지 27개사 51개품목이 대상 우수상 가술상 기술수출상을 받았다( 17회 대상=동아에스티 '슈가논', 크리스탈지노믹스 '아셀렉스)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 홍보=자본시장에서의 적합한 시장가치평가와 투자환경 조성유도를 목적으로 신한금융투자와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기업 IR'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지난해 크리스탈지노믹스 한국전통의학연구소 인트로메딕 애드바이오텍 바이로메드 씨엘팜 바이오니아 올릭스 마린테크노 등이 IR을 실시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연 이사장은 " 우리나라 혁신 제약산업계를 주도하는 연구개발 중심 기업들이 약가 인하의 고충을 겪으면서도 R&D 투자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이고,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회사가 R&D의 비중을 높이는 것은 글로벌 신약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경영주 의지의 반증으로, 지난해 생명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시장이 활성화된 신약에, 집중 투자함으로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정책이 발표됐다"며 "신약개발연구조합은 국가 신약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안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대해, 비전 주도형 R&D를 통한 지속 성장으로 새롭게 도약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합 관계자는 " 지난해 여러 부문에서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제약사들을 지원했는데, 올해는 연구개발과 글로벌진출 지원을 위해 더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국내 제약사와 제약산업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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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개발중심제약사들의 단체인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이 지난해 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글로벌 진출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 연구개발 지원 정책 기획 추진’ ‘대정부 정책/제도/규정 개선’,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연구개발 컨소시엄 인큐베이션 운영’ ‘신약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지원 환경 구축’ ‘제약 바이오 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연구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 ‘신약 연구개발 혁신커뮤니티 운영’ ‘’신약 연구개발 제약/바이오 전문인력 양성‘ ’ ‘신약 연구개발 혁신의욕 고취’ ‘연구개발 중심 제약산업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성과를 올렸다.
국내 혁신 제약기업의 신약연구개발 정부지원수요 충족=각종 정부용역연구 및 기획사업을 통해 정부의 중장기 기술개발지원에 관한 청사진 및 지원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매래창조과학부와 ‘국가전략프로젝트-4대 중증질환 신약확보 프로젝트’ ‘신규 국가연구개발사업(가칭 한국형 유망신약 파이프라인 발굴을 위한 기업주도 산학연 공동연구 개발사업’을 기획 추진했다. ‘바이오특별위원회 바이오중기전략(2016-2018‘) 수립'에도 참여했다.
또 미래창조과학부/보건복지부와 ‘첨단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밸 활성화정책’을 수립했고, 보건복지부의 ‘바이오헬스산업 육성 민관협의체’에,’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산업 바이오메디칼(신약) 로드맵 기획’에 참여하며, 제약산업 정부 지원을 이끌어내는데 일조했다.
대정부 정책/제도 규정 개선=신약개발 연구개발 지원 자금 현실화 및 생산성 제고 건의, 초기 신약개발 '리스크 테이킹' 완화를 위한 Hit Discovery 연구지원, 글로벌 3상 임상비용 정부과제 통합지원(연구개발 지원 분야), 신성장동력 및 원천기술 연구개발비 세액공제 대상기술 확대건의(화합물의약품 임상 3상 시험 추가, 바이오의약품 임상 1,2,3상 시험 추가,전임상시험 및 임상시험 관련 위탁연구개발비의 세액공제 대상 추가, 기술이전에 대한 세세액공제 범위 확대(조세 분야), 국내 신약 약가정책 제도개선 건의, 신의료기술 평가제도 개선 건의, 신약개발에 필요한 임상시험 대조약 급여혜택 적용(약가 분야) 등을 포함해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산업통상자원부 등에 총 20여건을 건의하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
회원사 대정부 활동 참여=녹십자 대웅제약 한국유나이티드제약 JW 중외제약 등을 포함해 31개개업 44명 전문가가 대정부 활동에 참여하도록 했다.
‘국가 프로젝트 산학연 연구개발 컨소시엄 인큐베이션도 운영해 상업용 신약 타깃 발굴 및 건증사업단'을 기획 및 총괄 운영했다 (참여기업/기관=제일약품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우정비에스씨 충남대학교 인하대학교 CJ헬스케어 이룸바이오테크놀러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 아주대학교 중앙대학교)
신약 연구개발 오픈이노베이션 지원환경 구축=제약산업기술거래센터 기술거래위원회를 구성(41개기업 79명 기술거래위원 활동)했고, 16차년도 기술거래사업 참여 조합원사는 40개 기업에 이른다. 국제협력네트워크도 구축해 이스라엘 제약/바이오분야 기술협력을 추진했고, 대만 연구개발중심제약협회와 협력방안을 논의했으며 일본(SHIMADZU) 기술교류세미나도 개최하는 등 국제협력네트워크 구축에도 왕성하게 활동했다.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시장 진출 연구개발 지원 인프라 구축=중동 및 아프리카 소재 아웃소싱 그룹과 전략적 협력사 디렉토리북 구축을 통한 제약산업의 해외 진출 활성화를 촉진했고, 글로벌 아웃소싱 그룹 144개사(북미 유럽 아시아 중남미 CIS 러시아 포함 CRO 122개사, CMO 24개사, CSO사 18개사, 컨설팅 58개사) 및 전략적 협력사 182개사(유럽 아시아 중남이 CIS 러시아 포함, 국내 CRO 총 23개 사) 등 글로벌시장 진출을 위한 아웃소싱 그룹 및 전략적 협력사를 구축했다.
또 글로벌 첨단바이오의약품(줄기세포 및 유전자치료제) 산업 백서를 국내 최초 발간했다.
이외 원료의약품연구회(22개사) 한국의약분석연구회(170개기업) 한국천연물의약품연구회(25개기업) 등 신약 연구개발 제약/바이오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조합 산하 연구회도 활발하게 운영했다.
특히 국내 제약산업이 직면하고 있는 국내외 정책/제도환경 변화 및 기술·시장환경 변화에 능동적인 대처를 위해 R&D, RA, BD 등 분야 전문가 양성을 통해 혁신활동을 선도할 수 있도록 R&D, 인허가, BD, 기타 분야의 전문인력 1,000여명을 배출했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 시상 운영=국내 제약산업 발전과 신약 연구개발 의욕을 고취하고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과 신기술 창출 및 기술수출 기업의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을 1999년부터 운영(후원=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올해까지 27개사 51개품목이 대상 우수상 가술상 기술수출상을 받았다( 17회 대상=동아에스티 '슈가논', 크리스탈지노믹스 '아셀렉스)
연구개발중심 제약산업 홍보=자본시장에서의 적합한 시장가치평가와 투자환경 조성유도를 목적으로 신한금융투자와 '연구개발중심 우량 제약기업 IR'을 총 4회에 걸쳐 진행했다. 지난해 크리스탈지노믹스 한국전통의학연구소 인트로메딕 애드바이오텍 바이로메드 씨엘팜 바이오니아 올릭스 마린테크노 등이 IR을 실시해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동연 이사장은 " 우리나라 혁신 제약산업계를 주도하는 연구개발 중심 기업들이 약가 인하의 고충을 겪으면서도 R&D 투자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은 아주 고무적인 일이고, 신약을 연구개발하는 회사가 R&D의 비중을 높이는 것은 글로벌 신약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경영주 의지의 반증으로, 지난해 생명보건의료 분야에서는 시장이 활성화된 신약에, 집중 투자함으로서 산업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정책이 발표됐다"며 "신약개발연구조합은 국가 신약개발 마스터플랜을 제안하고 미래창조과학부, 보건복지부, 산업자원부 등과 긴밀한 협조 체제를 확대해, 비전 주도형 R&D를 통한 지속 성장으로 새롭게 도약하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합 관계자는 " 지난해 여러 부문에서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제약사들을 지원했는데, 올해는 연구개발과 글로벌진출 지원을 위해 더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국내 제약사와 제약산업 발전에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