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의 질병 치료 효과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차세대 배양 방법을 개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의 명칭은 ‘간엽줄기세포의 배양 방법(Method for culturing mesenchymal stem cells)’으로,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수준을 기존보다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독보적인 줄기세포 배양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했다”며 “향후 북미 시장에서 줄기세포 분야의 상업적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특허를 활용해 세포의 증식력과 생존도 및 회수율 등 줄기세포 치료제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향후 개발 예정인 신약 파이프라인에 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총 18개의 국내외 특허를 취득한 것을 비롯해 현재 해외 49건 포함 총 69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올해도 국제 특허 등을 통해 차세대 줄기세포 기반 기술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평균 R&D비 코스피 724억원·코스닥 133억원 |
| 2 | 나노·RNA·AI 이미징… 신약 개발의 판도를 바꿀 3대 게임 체인저 |
| 3 | 1분기 아마존 뷰티 1위 메디큐브… K-뷰티가 성장 원동력 |
| 4 | "약국이 가격 비교 대상"…창고형 약국에 현장 위기감 확산 |
| 5 | 노바티스 구조조정 지속…뉴저지 HQ 추가 감원 단행 |
| 6 | 의약품유통협회, 스티커·현수막 '총공세'…대웅 압박 2차전 |
| 7 | 100년 역사 렌슬러, 한국서 바이오 HCP 리스크 통제 전략 제시 |
| 8 | 질경이,30억 원 투자 유치… "2027년 코스닥 상장 박차" |
| 9 | [인터뷰] 30년 공조 기술로 화장품 제조 최적화 실현 |
| 10 | 셀트리온 '옴리클로' 맞춤 영업 성과 본격화...유럽 전역 처방 확대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는 줄기세포의 질병 치료 효과와 생산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차세대 배양 방법을 개발, 미국 특허를 취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특허의 명칭은 ‘간엽줄기세포의 배양 방법(Method for culturing mesenchymal stem cells)’으로, 줄기세포 치료제 연구개발 수준을 기존보다 한 단계 높일 수 있는 기술이다.
메디포스트 관계자는 “이번 특허 취득으로 독보적인 줄기세포 배양 기술력을 국제적으로 입증했다”며 “향후 북미 시장에서 줄기세포 분야의 상업적 경쟁력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특허를 활용해 세포의 증식력과 생존도 및 회수율 등 줄기세포 치료제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향후 개발 예정인 신약 파이프라인에 이를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디포스트는 지난해 총 18개의 국내외 특허를 취득한 것을 비롯해 현재 해외 49건 포함 총 69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포스트는 올해도 국제 특허 등을 통해 차세대 줄기세포 기반 기술 확보에 주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