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조합,바이로메드 씨엘팜 등 우량제약기업 IR 개최
신한금융투자와 공동 기업설명회
입력 2016.11.23 05:55 수정 2016.11.23 05:55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김동연)은 11월 22일 여의도 신한금융투자 본사 9층 C교육장에서 2016년도 제3회 연구개발중심 우량제약기업 IR(IPIR 2016-Season3) 행사를 갖고 (주)바이로메드와 (주)씨엘팜에 대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신약조합 산하 우량제약기업IR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본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평가 돼 있는 국내 연구개발중심제약기업들에 대한 정당한 시장가치 평가 및 원활한 투자환경 조성을 유도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제3회 IR에 참여한 바이로메드 (대표이사 김용수)는 전세계 유전자치료제 시장에서 최초의 DNA 의약품으로 개발되고 있는 VM202의 제품 개발 현황과 그 임상결과들에 대해 소개했다.

씨엘팜 (대표이사 장석훈)은  ODF(Oral Dissolving Film)  복합제제 및 대용량 로딩기술을 곧 실용화할 예정이고, 독자 개발한 캐스팅방식 생산설비는 해외 합작회사(Joint venture) 설립과 연계해 중국 일본 브라질 등으로 수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또 태양광 백시트 및 산업용필름 전문업체인 ㈜SFC를 인수, SFC와 씨엘팜이 상호 기술력을 결합한 전략적 제휴로 상호 Win-Win할 수 있는 신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조합 관계자는 “국내 연구개발중심 제약 및 바이오산업에 대한 자본시장 이해도를 제고하고 합리적인 시장가치평가와 투자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자본시장과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조성한 것”이라며“다음달 12월까지 2개 기업이 연구개발중심 우량제약기업 IR에 추가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린버크, 조기 고효능 치료 전략 속 1차 옵션 부상
바이오솔루션 이정선 대표 “서울대병원 ‘카티라이프’ 공급, 맞춤형 재생치료 이정표 마련”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약조합,바이로메드 씨엘팜 등 우량제약기업 IR 개최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신약조합,바이로메드 씨엘팜 등 우량제약기업 IR 개최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