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올해 3분기 누적 평균 판매관리비가 전년동기대비 10%를 넘었고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1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대비 판매관리비 경우 코스닥은 30%를 넘었고, 코스피는 30%에 근접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 상장 29개 제약사(총 66곳)의 올해 3분기 누적 판매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1.4%, 코스피제약사는 9.9%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대비 비중도 코스닥은 30.6%로 30%를 넘었고 코스피는 29.8%를 기록했다.
누적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대웅제약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액대비 누적 판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우리들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대비는 판관비 '톱5'와 완전히 바뀌었다. 신풍제약이 49.3%로 50%에 육박했고 동성제약 명문제약 우리들제약 슈넬생명과학 등 '톱5' 모두 40%를 넘었다.(평균 29.2%)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신풍제약이 21.3%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고 일성신약도 20%를 넘었다(20.3%) 명문제약 영진약품 부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5.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대웅제약 일성신약이 30%를 넘은 가운데, 부광약품 신풍제약 JW생명과학이 5위안에 들었다(평균 6.3%)
3분기 누적 판관비=3분기 1위 대웅제약이 전년동기대비 49.6% 증가한 2,621억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은 11.1% 감소했지만 2,405억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이 모두 1천억원을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88억))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우리들제약(48.1%) 동성제약 명문제약 대원제약 이연제약 등 '톱5'가 모두 40%를 넘었다(평균 29.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대웅제약이 49.6%로 50%에 근접하며 '톱'을 차지했고, 우리들제약 경보제약 이연제약 JW생명과학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9.9%)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신풍제약은 42억(제세공과금 30억 증가), 일성신약은 11억(지급수수료 11억 증가), 명문제약은 21억(복리후생비 12억 증가, 대손상각비 12억 증가), 영진약품은 19억(수수료 10억 증가,급여 6억 증가), 부광약품은 10억(광고선전비 9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전년비 경우 대웅제약은 236억(경상개발비 192억 증가, 지급수수료 27억 증가), 일성신약은 16억(지급수수료 13억 증가), 부광약품은 28억(광고선전비 15억 증가, 급여 6억 증가), 신풍제약은 50억(제세공과금 26억 증가, 판매촉진비 24억 증가), JW생명과학은 6억(지급수수료 4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대웅제약은 869억(경상개발비 593억 증가, 급여 81억 증가, 지급수수료 56억 증가, 광고선전비 36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64억(지급수수료 28억 증가, 급여 14억 증가, 복리후생비 9억 증가), 경보제약은 41억(대손상각비 9억 증가, 급여 9억 증가, 복리후생비 7억 증가), 이연제약은 66억(경상개발비 30억 증가, 지급수수료 23억 증가, 급여 17억 증가), JW생명과학은 15억(지급수수료 13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판관비액 순위에 포함되지 않은 이수앱지스( 59.1%)와 서울제약(52.4%)이 50%를 넘었다. 셀트리온제약 조아제약 진양제약도 40%를 넘었다(평균 30.0%)
전기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가 29.7%로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 바이넥스 휴메딕스 CMG제약이 5위에 들었다(평균 -2.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가 76.7%로 1위를 차지했다(평균 8.8%)
3분기 누적 판관비=동국제약이 전년동기대비 20.5% 증가(1,022억)하며 유일하게 1천억을 넘었고 셀트리온도 전년동기대비 63.0% 증가하며 792억을 기록했다. 안국약품은 전년동기대비 3.6% 줄었지만 4위에 들었고 휴온스(3위) 경동제약(5위)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262억)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3분기 매출액 대비 판관비 1위인 이수앱지스가 전년동기대비 15.5% 증가한 58.9%로 60%에 육박했고, 진양제약은 12.3% 감소했지만 53.7%, 서울제약은 2.5% 감소했지만 51.5%로 50%를 넘었다. 조아제약 셀트리온제약도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30.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63.0%로 가장 높았고 화일약품 휴메딕스가 30%를 넘었다(평균 11.4%)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이수앱지스는 8억(경상개발비 6억 증가), 셀트리온은 41억(경상개발비 증가), 바이넥스는 10억(지급수수료 10억 증가), 휴메딕스는 3억(수출제비용 3억 증가), CMG제약은 3억(급여 1억 증가, 대손상각비 1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전년비 경우 휴메딕스는 12억(경상개발비 8억 증가, 수출제비용 2억 증가), 셀트리온은 86억(경상개발비 증가), 이수앱지스는 10억(지급수수료 5억 증가, 경상개발비 4억 증가), 화일약품은 5억(지급수수료 2억 증가, 대손상각비 2억 증가),바이넥스는 18억(지급수수료 18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셀트리온은 306억(경상개발비 245억 증가), 화일약품은 19억(대손상각비 12억 증가, 급여 5억 증가), 휴메딕스는 17억(경상개발비 13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 바이넥스는 46억(지급수수료 37억 증가, 급여 8억 증가), 동국제약은 174억(지급수수료 111억 증가, 급여 23억 증가, 광고선전비 21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약업분석] 알테오젠, 매출 2배·영업익 320% 급등 |
| 2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①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 |
| 3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매출총이익 코스피 3338억·코스닥 1020억 |
| 4 | 상장 제약·바이오사 2025년 평균 매출… 코스피 7487억원, 코스닥 1990억원 기록 |
| 5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영업이익 코스피 1084억·코스닥 229억 |
| 6 | [스페셜리포트] 인벤테라, 혁신 MRI 조영제 넘어 글로벌 나노의약품 기업 도약 |
| 7 | 다이이찌산쿄, ADC 생체지표 발굴 AI 접목 제휴 |
| 8 | [약업 분석] 바이오솔루션, 순이익 122억원 늘며 '흑자전환' |
| 9 | [약업분석] 엘앤씨바이오, 총매출 855억에도 순익 대규모 적자 |
| 10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코스닥상장 제약사의 올해 3분기 누적 평균 판매관리비가 전년동기대비 10%를 넘었고 코스피상장 제약사는 1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액대비 판매관리비 경우 코스닥은 30%를 넘었고, 코스피는 30%에 근접했다.
약업닷컴(www.yakup.com)이 코스피상장 37개 제약사와 코스닥 상장 29개 제약사(총 66곳)의 올해 3분기 누적 판매관리비를 분석한 결과 코스닥 제약사는 전년동기대비 평균 11.4%, 코스피제약사는 9.9% 각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출대비 비중도 코스닥은 30.6%로 30%를 넘었고 코스피는 29.8%를 기록했다.
누적 판관비가 가장 많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대웅제약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액대비 누적 판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우리들제약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각각 나타났다.

매출액대비는 판관비 '톱5'와 완전히 바뀌었다. 신풍제약이 49.3%로 50%에 육박했고 동성제약 명문제약 우리들제약 슈넬생명과학 등 '톱5' 모두 40%를 넘었다.(평균 29.2%)
전기대비 증감률은 매출대비 비중이 가장 높은 신풍제약이 21.3% 증가하며 1위를 차지했고 일성신약도 20%를 넘었다(20.3%) 명문제약 영진약품 부광약품이 '톱5'에 들었다.(평균 -5.9%)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대웅제약 일성신약이 30%를 넘은 가운데, 부광약품 신풍제약 JW생명과학이 5위안에 들었다(평균 6.3%)
3분기 누적 판관비=3분기 1위 대웅제약이 전년동기대비 49.6% 증가한 2,621억으로 가장 많았고 한미약품은 11.1% 감소했지만 2,405억으로 2위를 차지했다.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이 모두 1천억원을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788억))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우리들제약(48.1%) 동성제약 명문제약 대원제약 이연제약 등 '톱5'가 모두 40%를 넘었다(평균 29.8%)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대웅제약이 49.6%로 50%에 근접하며 '톱'을 차지했고, 우리들제약 경보제약 이연제약 JW생명과학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9.9%)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신풍제약은 42억(제세공과금 30억 증가), 일성신약은 11억(지급수수료 11억 증가), 명문제약은 21억(복리후생비 12억 증가, 대손상각비 12억 증가), 영진약품은 19억(수수료 10억 증가,급여 6억 증가), 부광약품은 10억(광고선전비 9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전년비 경우 대웅제약은 236억(경상개발비 192억 증가, 지급수수료 27억 증가), 일성신약은 16억(지급수수료 13억 증가), 부광약품은 28억(광고선전비 15억 증가, 급여 6억 증가), 신풍제약은 50억(제세공과금 26억 증가, 판매촉진비 24억 증가), JW생명과학은 6억(지급수수료 4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대웅제약은 869억(경상개발비 593억 증가, 급여 81억 증가, 지급수수료 56억 증가, 광고선전비 36억 증가), 우리들제약은 64억(지급수수료 28억 증가, 급여 14억 증가, 복리후생비 9억 증가), 경보제약은 41억(대손상각비 9억 증가, 급여 9억 증가, 복리후생비 7억 증가), 이연제약은 66억(경상개발비 30억 증가, 지급수수료 23억 증가, 급여 17억 증가), JW생명과학은 15억(지급수수료 13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판관비액 순위에 포함되지 않은 이수앱지스( 59.1%)와 서울제약(52.4%)이 50%를 넘었다. 셀트리온제약 조아제약 진양제약도 40%를 넘었다(평균 30.0%)
전기대비 증감률은 이수앱지스가 29.7%로 가장 높았고 셀트리온 바이넥스 휴메딕스 CMG제약이 5위에 들었다(평균 -2.2%)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가 76.7%로 1위를 차지했다(평균 8.8%)
3분기 누적 판관비=동국제약이 전년동기대비 20.5% 증가(1,022억)하며 유일하게 1천억을 넘었고 셀트리온도 전년동기대비 63.0% 증가하며 792억을 기록했다. 안국약품은 전년동기대비 3.6% 줄었지만 4위에 들었고 휴온스(3위) 경동제약(5위)이 '톱5'에 합류했다(평균 262억)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3분기 매출액 대비 판관비 1위인 이수앱지스가 전년동기대비 15.5% 증가한 58.9%로 60%에 육박했고, 진양제약은 12.3% 감소했지만 53.7%, 서울제약은 2.5% 감소했지만 51.5%로 50%를 넘었다. 조아제약 셀트리온제약도 40%를 넘으며 '톱5'에 들었다(평균 30.6%)
전년동기대비 증감률은 셀트리온이 63.0%로 가장 높았고 화일약품 휴메딕스가 30%를 넘었다(평균 11.4%)
제약사별 3분기(전기비): 이수앱지스는 8억(경상개발비 6억 증가), 셀트리온은 41억(경상개발비 증가), 바이넥스는 10억(지급수수료 10억 증가), 휴메딕스는 3억(수출제비용 3억 증가), CMG제약은 3억(급여 1억 증가, 대손상각비 1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
전년비 경우 휴메딕스는 12억(경상개발비 8억 증가, 수출제비용 2억 증가), 셀트리온은 86억(경상개발비 증가), 이수앱지스는 10억(지급수수료 5억 증가, 경상개발비 4억 증가), 화일약품은 5억(지급수수료 2억 증가, 대손상각비 2억 증가),바이넥스는 18억(지급수수료 18억 증가) 각각 늘었다.
제약사별 누적(전년비): 셀트리온은 306억(경상개발비 245억 증가), 화일약품은 19억(대손상각비 12억 증가, 급여 5억 증가), 휴메딕스는 17억(경상개발비 13억 증가, 지급수수료 3억 증가), 바이넥스는 46억(지급수수료 37억 증가, 급여 8억 증가), 동국제약은 174억(지급수수료 111억 증가, 급여 23억 증가, 광고선전비 21억 증가) 각각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