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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11월 24일 열리는 '파마코리아2020' 행사에서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정부 포상이 있을 예정인 가운데, 포상기업에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 3년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4일까지 혁신형 제약기업 정부 포상 후보추천을 받았다.
이날 수상할 혁신형제약기업 정부 포상 기업은 4개사, 혁신형제약기업 진흥원장상은 6개사로 알려졌다. 포상 기업은 24일 열리는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실적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 항목은 국가발전기여도, 국민생활향상도, 고객만족도, 창조적 기여도,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회 공헌 활동 등이다. 다만, 기술수출과 R&D 혁신 평가 요소데 대한 반영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정부 포상(4개사) 경우 몇몇 제약기업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 2년내 포상을 받지 않은 기업 중, 기술수출 규모가 크거나 뚜렷한 연구개발 성과를 낸 제약사를 감안해, 상위 제약사 3곳과 중견 제약사 1곳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거론되는 한 제약사 관계자는 "올해 해외 수출 등 성과가 좋았다는 점이 평가에 반영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년 포상기업은 대원제약, 에스케이케미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림제약이다. 지난해에는 일양약품, 종근당, 크리스탈지노믹스, 한미약품이 받았다.
한편 행사에서 복지부와 진흥원은 2017년 제약산업 정책공유 및 제약산업 현장의 어려운 점을 청취할 에정이다. 또 중남미(브라질) 및 일본 진출 전략 등 '2016년 성공적인 세계시장 진출 전략 심포지엄'도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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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주최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주관으로 오는 11월 24일 열리는 '파마코리아2020' 행사에서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정부 포상이 있을 예정인 가운데, 포상기업에 업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혁신형 제약기업 선정 3년 이상인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 4일까지 혁신형 제약기업 정부 포상 후보추천을 받았다.
이날 수상할 혁신형제약기업 정부 포상 기업은 4개사, 혁신형제약기업 진흥원장상은 6개사로 알려졌다. 포상 기업은 24일 열리는 성과보고회에서 우수실적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심사 항목은 국가발전기여도, 국민생활향상도, 고객만족도, 창조적 기여도, 연구개발 생산성 향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회 공헌 활동 등이다. 다만, 기술수출과 R&D 혁신 평가 요소데 대한 반영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서는 정부 포상(4개사) 경우 몇몇 제약기업이 거론되고 있다.
최근 2년내 포상을 받지 않은 기업 중, 기술수출 규모가 크거나 뚜렷한 연구개발 성과를 낸 제약사를 감안해, 상위 제약사 3곳과 중견 제약사 1곳이 구체적으로 거론되고 있다.
거론되는 한 제약사 관계자는 "올해 해외 수출 등 성과가 좋았다는 점이 평가에 반영되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년 포상기업은 대원제약, 에스케이케미칼,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림제약이다. 지난해에는 일양약품, 종근당, 크리스탈지노믹스, 한미약품이 받았다.
한편 행사에서 복지부와 진흥원은 2017년 제약산업 정책공유 및 제약산업 현장의 어려운 점을 청취할 에정이다. 또 중남미(브라질) 및 일본 진출 전략 등 '2016년 성공적인 세계시장 진출 전략 심포지엄'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