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NN1250-4227 임상연구는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과의 비교임상으로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의 혈당 강하 효과에 대한 안정적인 약력학적(Pharmacodynamic) 결과를 비교하는 이중맹검 기저인슐린 임상연구이다. 총 57명의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베세즈다(메릴랜드 州)에서 개최된 제 16회 연례 당뇨병기술회의(Diabetes Technology Meeting)에서 발표됐다.
이 임상연구 결과는 임상 참여환자 각 투여군에서 6일, 9일, 12일, 총 3회를 24시간 글루코스 클램프 (Glucose clamp) 기법으로 지속적 혈당측정을 진행한 후, 이를 상대 변동성 방식을 적용하여 일일 변동성 및 일중 변동성을 도출하였다.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트레시바는 인슐린 글라진 U300 대비 4배 정도의 낮은 일일 변동성을 보였으며, 약 40% 낮은 일중 변동성을 보여 24시간 동안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 혈당 강하 효과를 비교했을 때 인슐린 글라진 U300은 트레시바보다 30% 낮은 포텐시(potency)를 보였다.
이번 임상의 책임 연구자이자 독일 프리필 연구소책임 과학자인 팀 헤이즈 박사는 새로운 인슐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려면 대규모의 직접 비교 임상연구가 필요하지만, 약력학적 임상결과는 약리학적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라며, “인슐린이 균일하게 혈당 강하 작용을 할수록 당뇨병 환자는 사용하는데 편리하고 저혈당과 고혈당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제약 배한준 상무는 “트레시바는 인슐린 글라진 대비 야간 저혈당 발현율을 16주 이후의 유지기간에서 평균 53% 낮춘 임상연구를 기반으로 지난 해 말 출시되어 차세대 대표 기저인슐린으로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NN1250-4227 임상연구는 일일 변동성과 일중 변동성을 모두 상대 변동성으로 측정하여 더 객관적인 효과 비교가 가능했다”고 전하며, “2017년에 개시 예정인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과의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연구 결과 또한 기대가 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는 42시간 이상 작용이 지속되는 1일 1회 투여하는 차세대 기저인슐린 신약이다. 제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규칙적으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트레시바는 체내 주사 시 ‘멀티 헥사머’를 형성해 24시간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한다. 이를 통해 혈당의 변동폭을 최소화하여 기존 기저인슐린 대비 야간 저혈당 위험을 43% 더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트레시바는 25시간의 반감기 및 24시간의 작용 시간으로 하루에 한 번 어느 때나 투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트레시바는 보통의 투여시간 전 또는 후 최대 16시간 이내에만 투여하면 된다(최소 8시간 이상의 투여 간격 유지). 만 1세 이상의 소아와 청소년 및 성인 당뇨병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만 65세 이상 고령 환자, 신장애 및 간장애 환자 등 특수 환자군에게도 처방이 가능하다. 현재 트레시바는 전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2015년 9월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았고 한국에서는 2015년 말 허가를 받고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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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NN1250-4227 임상연구는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과의 비교임상으로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의 혈당 강하 효과에 대한 안정적인 약력학적(Pharmacodynamic) 결과를 비교하는 이중맹검 기저인슐린 임상연구이다. 총 57명의 제1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베세즈다(메릴랜드 州)에서 개최된 제 16회 연례 당뇨병기술회의(Diabetes Technology Meeting)에서 발표됐다.
이 임상연구 결과는 임상 참여환자 각 투여군에서 6일, 9일, 12일, 총 3회를 24시간 글루코스 클램프 (Glucose clamp) 기법으로 지속적 혈당측정을 진행한 후, 이를 상대 변동성 방식을 적용하여 일일 변동성 및 일중 변동성을 도출하였다.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트레시바는 인슐린 글라진 U300 대비 4배 정도의 낮은 일일 변동성을 보였으며, 약 40% 낮은 일중 변동성을 보여 24시간 동안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 혈당 강하 효과를 비교했을 때 인슐린 글라진 U300은 트레시바보다 30% 낮은 포텐시(potency)를 보였다.
이번 임상의 책임 연구자이자 독일 프리필 연구소책임 과학자인 팀 헤이즈 박사는 새로운 인슐린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비교하려면 대규모의 직접 비교 임상연구가 필요하지만, 약력학적 임상결과는 약리학적 차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하다”라며, “인슐린이 균일하게 혈당 강하 작용을 할수록 당뇨병 환자는 사용하는데 편리하고 저혈당과 고혈당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한국 노보 노디스크 제약 배한준 상무는 “트레시바는 인슐린 글라진 대비 야간 저혈당 발현율을 16주 이후의 유지기간에서 평균 53% 낮춘 임상연구를 기반으로 지난 해 말 출시되어 차세대 대표 기저인슐린으로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NN1250-4227 임상연구는 일일 변동성과 일중 변동성을 모두 상대 변동성으로 측정하여 더 객관적인 효과 비교가 가능했다”고 전하며, “2017년에 개시 예정인 트레시바와 인슐린 글라진 U300과의 제2형 당뇨병 환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임상연구 결과 또한 기대가 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트레시바 플렉스터치주는 42시간 이상 작용이 지속되는 1일 1회 투여하는 차세대 기저인슐린 신약이다. 제1형 및 2형 당뇨병 환자에게는 규칙적으로 인슐린을 투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트레시바는 체내 주사 시 ‘멀티 헥사머’를 형성해 24시간 균일한 혈당 강하 작용을 한다. 이를 통해 혈당의 변동폭을 최소화하여 기존 기저인슐린 대비 야간 저혈당 위험을 43% 더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트레시바는 25시간의 반감기 및 24시간의 작용 시간으로 하루에 한 번 어느 때나 투여할 수 있는 유연성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트레시바는 보통의 투여시간 전 또는 후 최대 16시간 이내에만 투여하면 된다(최소 8시간 이상의 투여 간격 유지). 만 1세 이상의 소아와 청소년 및 성인 당뇨병 환자에게 사용할 수 있으며, 만 65세 이상 고령 환자, 신장애 및 간장애 환자 등 특수 환자군에게도 처방이 가능하다. 현재 트레시바는 전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승인을 받았으며, 2015년 9월 미국 FDA에서 승인을 받았고 한국에서는 2015년 말 허가를 받고 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