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1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식에서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일하기 좋은 경기 10대 기업’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한 이래 2013년 재인증에 이어 3번째 수상이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 대상이며 가족친화제도 운영, 안정성, 대외이미지, 성장 잠재력, 근무조건, 근무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직원의 행복은 물론 직원의 가족까지 고려하는 가족친화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사내복지기금을 통해 개인연금, 복지자금 대출, 출산지원금 및 유아교육비 지원을 비롯해, 매년 임직원과 가족(1인)의 건강검진지원과 향남공장 가족초청의 날을 운영하는 등 근로자와 근로자 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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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대표이사 문성호)은 18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열린 201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식에서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일하기 좋은 경기 10대 기업’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한 이래 2013년 재인증에 이어 3번째 수상이다.
경기도가 주관하는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이 대상이며 가족친화제도 운영, 안정성, 대외이미지, 성장 잠재력, 근무조건, 근무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정된다.
한편 한국오츠카제약은 사람을 중시하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직원의 행복은 물론 직원의 가족까지 고려하는 가족친화경영을 시행하고 있다. 사내복지기금을 통해 개인연금, 복지자금 대출, 출산지원금 및 유아교육비 지원을 비롯해, 매년 임직원과 가족(1인)의 건강검진지원과 향남공장 가족초청의 날을 운영하는 등 근로자와 근로자 가족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