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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임상개발연구회(이하 임연회, 회장 유혜종 아스트라제네카 전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오는 12월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Annual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Annual Conference에서는 ‘임상시험 규제 변화’와 ‘임상시험 산업의 글로벌 환경변화’를 주제로 개정된 규정과 획기적 의약품 및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개발촉진법 등 최근 변경된 정책이 신약개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임상시험 관련 최신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Big Data, TransCelerate Initiative 및 Quality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여러 세션이 진행된다.
임연회 관계자는 " Annual Conference에서는 한국임상개발연구회 회원사들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제도과 정책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KoNECT) 임상시험 관련 주요 인사 등 약 400여명 이상의 임상시험 관련자들이 참석해 임상시험 산업의 글로벌 환경변화 및 한국의 임상시험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 임연회는 명실공히 제약산업의 임상시험 관련 대표 단체로, 임상시험을 단순한 연구가 아닌 임상시험 산업으로 발전시켜 우리나라의 임상시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련 기관들과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이며, 정부 및 관련기관들과 함께 우리나라가 글로벌 임상개발의 주역이 되는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산업의 임상시험 관련 대표 단체인 임연회는 1989년 제약사 임상시험 담당자의 소그룹 모임에서 시작, 1994년부터 ‘임상시험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우리 나라의 임상시험 기반구축과 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지난 2011년 ‘한국임상개발연구회’로 명칭을 변경하며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고,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사단법인으로 거듭나며 임상시험 분야에 있어 대내외적으로 보다 공신력 있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유혜종 회장을 비롯한 2명의 부회장 (CJ헬스케어 송근석, 퀸타일즈 신수경), 감사 총무로 구성된 회장단 및 5개 분과(임상연구, 임상시험, DM/통계, 품질관리, 약물감시)와 4개 위원회(대관협력, 대외협력, 임상교육, 임상정보)로 구성돼 있으며, 2016년 현재 100여개의 회원사가 등록돼 있다. 등록 회원사 중 약 60%는 국내 및 다국적 제약사이며, 약 25%는 임상시험 수탁기관, 의료기기 업체, 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분석기관 등이 15%를 차지하고 있다.
학회 및 학술대회, 정기 세미나 및 아카데미 개최 등의 학술 활동, 회원사간의 임상 지식 및 학술 정보 등의 교류 활동을 통한 역량개발, 임상시험 전문 인력의 자기계발 및 임상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및 기타 임상시험 관련 단체들과의 다양한 협력활동 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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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임상개발연구회(이하 임연회, 회장 유혜종 아스트라제네카 전무)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오는 12월 1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Annual Conference를 개최한다.
이번 Annual Conference에서는 ‘임상시험 규제 변화’와 ‘임상시험 산업의 글로벌 환경변화’를 주제로 개정된 규정과 획기적 의약품 및 공중보건 위기대응 의약품 개발촉진법 등 최근 변경된 정책이 신약개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소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또, 임상시험 관련 최신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Big Data, TransCelerate Initiative 및 Quality Management System에 대한 여러 세션이 진행된다.
임연회 관계자는 " Annual Conference에서는 한국임상개발연구회 회원사들과 식품의약품안전처 임상제도과 정책과, 한국임상시험산업본부(KoNECT) 임상시험 관련 주요 인사 등 약 400여명 이상의 임상시험 관련자들이 참석해 임상시험 산업의 글로벌 환경변화 및 한국의 임상시험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 임연회는 명실공히 제약산업의 임상시험 관련 대표 단체로, 임상시험을 단순한 연구가 아닌 임상시험 산업으로 발전시켜 우리나라의 임상시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련 기관들과 협조체제를 구축할 것이며, 정부 및 관련기관들과 함께 우리나라가 글로벌 임상개발의 주역이 되는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약산업의 임상시험 관련 대표 단체인 임연회는 1989년 제약사 임상시험 담당자의 소그룹 모임에서 시작, 1994년부터 ‘임상시험연구회’라는 이름으로 우리 나라의 임상시험 기반구축과 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해왔다. 지난 2011년 ‘한국임상개발연구회’로 명칭을 변경하며 보건복지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출범했고, 2013년 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 사단법인으로 거듭나며 임상시험 분야에 있어 대내외적으로 보다 공신력 있는 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유혜종 회장을 비롯한 2명의 부회장 (CJ헬스케어 송근석, 퀸타일즈 신수경), 감사 총무로 구성된 회장단 및 5개 분과(임상연구, 임상시험, DM/통계, 품질관리, 약물감시)와 4개 위원회(대관협력, 대외협력, 임상교육, 임상정보)로 구성돼 있으며, 2016년 현재 100여개의 회원사가 등록돼 있다. 등록 회원사 중 약 60%는 국내 및 다국적 제약사이며, 약 25%는 임상시험 수탁기관, 의료기기 업체, 임상시험 실시기관 및 분석기관 등이 15%를 차지하고 있다.
학회 및 학술대회, 정기 세미나 및 아카데미 개최 등의 학술 활동, 회원사간의 임상 지식 및 학술 정보 등의 교류 활동을 통한 역량개발, 임상시험 전문 인력의 자기계발 및 임상분야 발전을 위한 연구활동 및 기타 임상시험 관련 단체들과의 다양한 협력활동 등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