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매트릭스(대표 김수옥)는 자체 개발한 유전자증폭 기술과 다중분자진단 기술을 미국 루미넥스(LMNX)의 MAGPIX 시스템과 융합해 새로운 분자진단제 제품을 사업화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루미넥스는 연구 및 임상 분야에서 독점적인 파트너링을 통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진매트릭스에 따르면 MAGPIX는 마그네틱 비드 xMAP® 기술이 적용된 분석시스템으로, 수십 가지 타깃을 동시에 분석하는 다중분석기능이 장점이며, 96개의 시료를 1시간 내 빠르게 분석할 수 있어 신속분석능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진매트릭스 측은 " C-TAG, EnCleaP, RFMP® 등 다수의 분자진단 원천기술을 개발하여 바이러스성 간염, 자궁경부암, 호흡기 감염성질환에 대한 다양한 분자진단제를 사업화하여 왔다"며 " 이번 루미넥스와 사업협력을 통해 감염성 질환과 관련된 다중 분자진단 신제품을 출시하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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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대표 김수옥)는 자체 개발한 유전자증폭 기술과 다중분자진단 기술을 미국 루미넥스(LMNX)의 MAGPIX 시스템과 융합해 새로운 분자진단제 제품을 사업화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루미넥스는 연구 및 임상 분야에서 독점적인 파트너링을 통해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진매트릭스에 따르면 MAGPIX는 마그네틱 비드 xMAP® 기술이 적용된 분석시스템으로, 수십 가지 타깃을 동시에 분석하는 다중분석기능이 장점이며, 96개의 시료를 1시간 내 빠르게 분석할 수 있어 신속분석능 측면에서도 우수하다.
진매트릭스 측은 " C-TAG, EnCleaP, RFMP® 등 다수의 분자진단 원천기술을 개발하여 바이러스성 간염, 자궁경부암, 호흡기 감염성질환에 대한 다양한 분자진단제를 사업화하여 왔다"며 " 이번 루미넥스와 사업협력을 통해 감염성 질환과 관련된 다중 분자진단 신제품을 출시하고 해외 시장에도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