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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과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박사 연구팀은 중간엽줄기세포가 배양되는 환경에 따라 그 능력이 달라진다는 점을 이용해 비타민C와 아스피린을 함유한 배지에서 배양한 줄기세포는 암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천사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라정찬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중간엽줄기세포가 배양되는 환경에 따라 그 능력이 달라진다는 점을 알게됐다. 이후 바이오스타의 자가지방유래 성체줄기세포를 비타민C가 함유된 배양 배지에서 배양하면 암을 촉발시키지 않는 것을 확인했고 여기에서 더 업그레이드하여 암을 치료 및 예방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줄기세포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성공했다.
연구원은 비타민C, 아스피린을 함유한 항암능력을 가지는 줄기세포의 배양 배지에 대한 국내 특허를 현재 출원한 상태이고 해외 특허 출원을 준비 중으로, 항암능력을 갖는 줄기세포의 배양 배지에서 배양된 자가지방유래중간엽줄기세포를 '엔젤스템셀'이라 명명했다.
연구팀은 '엔젤스템셀'은 줄기세포 표준 기준인 CD73, CD90, CD105 cell surface marker를 가지고 있고, 줄기세포가 갖고 있어야 하는 Oct4,Sox2,Nanog유전자를 발현하며, 자가복제능력을 알려주는 콜로니 형성능력이 있고 지방세포 및 골세포로의 분화 능을 갖고 있는 등 줄기세포가 가져야 할 능력을 유지하면서 항암효과를 갖는 줄기세포치료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유방암과 췌장암에서 확인했고, 이들 암을 대상으로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박사 연구팀은 “ 엔젤스템셀과 공배양한 암세포에서 유방암 전이의 바이오마커인 Oct4의 발현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해 암의 전이 예방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암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연구를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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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과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줄기세포기술연구원 라정찬박사 연구팀은 중간엽줄기세포가 배양되는 환경에 따라 그 능력이 달라진다는 점을 이용해 비타민C와 아스피린을 함유한 배지에서 배양한 줄기세포는 암의 증식을 억제시키는 천사의 역할을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1일 밝혔다.
라정찬박사 연구팀에 따르면 중간엽줄기세포가 배양되는 환경에 따라 그 능력이 달라진다는 점을 알게됐다. 이후 바이오스타의 자가지방유래 성체줄기세포를 비타민C가 함유된 배양 배지에서 배양하면 암을 촉발시키지 않는 것을 확인했고 여기에서 더 업그레이드하여 암을 치료 및 예방 할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줄기세포로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데 성공했다.
연구원은 비타민C, 아스피린을 함유한 항암능력을 가지는 줄기세포의 배양 배지에 대한 국내 특허를 현재 출원한 상태이고 해외 특허 출원을 준비 중으로, 항암능력을 갖는 줄기세포의 배양 배지에서 배양된 자가지방유래중간엽줄기세포를 '엔젤스템셀'이라 명명했다.
연구팀은 '엔젤스템셀'은 줄기세포 표준 기준인 CD73, CD90, CD105 cell surface marker를 가지고 있고, 줄기세포가 갖고 있어야 하는 Oct4,Sox2,Nanog유전자를 발현하며, 자가복제능력을 알려주는 콜로니 형성능력이 있고 지방세포 및 골세포로의 분화 능을 갖고 있는 등 줄기세포가 가져야 할 능력을 유지하면서 항암효과를 갖는 줄기세포치료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유방암과 췌장암에서 확인했고, 이들 암을 대상으로 동물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라박사 연구팀은 “ 엔젤스템셀과 공배양한 암세포에서 유방암 전이의 바이오마커인 Oct4의 발현이 현저히 줄어드는 것을 확인해 암의 전이 예방에서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다. 암을 치료할 뿐만 아니라 예방 및 재발방지를 위한 연구를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