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장은 전문경영인으로서 일동제약의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했으며 원료의약품의 개발과 의약품의 품질관리에 남다른 업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고질적 병폐였던 유통거래 질서문란 행위 근절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 사장은 입사이후 생산부장·영업부장·중역을 거쳐 최고 경영직을 맡을 만큼 남다른 성실성과 진취적 역량을 발휘, 일동제약에 근무하는 후배사원은 물론 국내 전 제약업계 종사자의 귀감이 된 전문경영인이다. 이 사장은 항상 신중하고 성실하면서도 대의와 순리에 어긋나지 않으려는 자신의 신념을 늘 과단성 있게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이같은 이 사장의 신념은 그동안 일동제약을 이끌어 오며 경영 전반에 걸쳐 잘 반영되어 왔다. 일동제약이 과당경쟁의 나락에 빠지지 않고 또 어려움을 무릅쓰고 일찍이 원료약품 생산 공장을 구축한 점, 중앙연구소를 설립하여 신약 개발의 기반 조성을 갖추고 있는 점, 항상 상도의에 입각하여 거래선으로부터 신뢰와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영업정책을 집행한 업적 등을 남기고 있다.
오늘의 일동제약이 인화면에서나 인재 양성에서나 재무 구조의 견실성 그리고 기업의 이미지 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제약기업으로 확고부동한 위치를 굳히고 있는 점은 이 사장의 남다른 신념과 투철한 노력의 결정이라 평가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사장은 약공(현 제약협회)의 거래질서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아 업계의 고질적 병폐이면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거래질서 문제를 자신의 신념대로 대의와 순리에 맞게 하나하나 타결함으로써 업계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BIO USA 2026' 앞두고 K-제약바이오 '들썩' |
| 2 | '메트포민 우선' 공식 깨졌다…당뇨병 치료,환자 맞춤형 초기 치료 시대로 전환 |
| 3 | [마이크로바이옴은 살아있다⑥] HEM파마 지요셉 대표 “데이터·제조·사업화 구조 완성…글로벌 집중 공략” |
| 4 | [기고] 김 변호사의 쉽게 읽는 바이오 ③큐리언트 |
| 5 | 아울바이오,인체 임상 성공 '월 1회 비만 치료제' 기술 마케팅 시동 |
| 6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R&D비용 코스피 184억원, 코스닥 31억원 달성 |
| 7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해외매출·수출액 코스피 810억, 코스닥 116억 달성 |
| 8 | 상장 제약·바이오사 1Q 평균 상품매출 코스피 448억, 코스닥 85억 달성 |
| 9 | [분석] 커지는 CSO, 달라지는 유통 생태계…엇갈리는 업계 시선 |
| 10 | 유한양행 창립 100주년 “사회적 책임 딛고 글로벌 혁신 신약 기업으로 비상"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이 사장은 전문경영인으로서 일동제약의 발전에 헌신적인 노력을 했으며 원료의약품의 개발과 의약품의 품질관리에 남다른 업적을 남겼다. 뿐만 아니라 고질적 병폐였던 유통거래 질서문란 행위 근절에도 크게 기여했다.
이 사장은 입사이후 생산부장·영업부장·중역을 거쳐 최고 경영직을 맡을 만큼 남다른 성실성과 진취적 역량을 발휘, 일동제약에 근무하는 후배사원은 물론 국내 전 제약업계 종사자의 귀감이 된 전문경영인이다. 이 사장은 항상 신중하고 성실하면서도 대의와 순리에 어긋나지 않으려는 자신의 신념을 늘 과단성 있게 실천으로 보여주었다.
이같은 이 사장의 신념은 그동안 일동제약을 이끌어 오며 경영 전반에 걸쳐 잘 반영되어 왔다. 일동제약이 과당경쟁의 나락에 빠지지 않고 또 어려움을 무릅쓰고 일찍이 원료약품 생산 공장을 구축한 점, 중앙연구소를 설립하여 신약 개발의 기반 조성을 갖추고 있는 점, 항상 상도의에 입각하여 거래선으로부터 신뢰와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영업정책을 집행한 업적 등을 남기고 있다.
오늘의 일동제약이 인화면에서나 인재 양성에서나 재무 구조의 견실성 그리고 기업의 이미지 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제약기업으로 확고부동한 위치를 굳히고 있는 점은 이 사장의 남다른 신념과 투철한 노력의 결정이라 평가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사장은 약공(현 제약협회)의 거래질서 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중책을 맡아 업계의 고질적 병폐이면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거래질서 문제를 자신의 신념대로 대의와 순리에 맞게 하나하나 타결함으로써 업계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