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십자는 한국적이고 기초적인 그리고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두어 Slow & Steady한 템포로 착실히 그 기초를 닦은 대표적인 회사이다. 허 사장은 혈액분획제제와 유로키나제 등 특징 있는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였으며 그간 유로키나제는 해외시장 수출을 주로 해왔다.
국제적으로 크게 관심을 받고 있는 인터페론과 간염 백신 개발은 우리나라 제약계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한국 제약업계의 실력을 세계에 과시, 제대로 평가받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기술 개발을 기초부터 착수하는 데 많은 비중을 둔 것이나 외국 기술을 흡수하는 아이디어는 허 사장의 외국 유학과 폭 넓은 해외 견학을 통해 체득한 결과로 보여 진다. 허 사장의 다년간에 걸친 해외유학 경험과 높은 식견은 회사 경영의 밑거름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녹십자를 이끈 허 사장의 경영 철학은 원리 원칙을 중요시 하는 성실한 자세로 일관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의학계의 학회 활동에도 크게 이바지하여 한국의 의학계를 세계에 소개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는 의료계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다이이찌산쿄, ADC 생체지표 발굴 AI 접목 제휴 |
| 2 | 상장 제약·바이오 2025년 누적 평균 순이익 코스피 917억원·코스닥 175억원 |
| 3 | 서울시유통협회, 대웅 거점도매 전면 투쟁 선언 |
| 4 | 제2의 키트루다, 새 타깃 아닌 '조합·구조 설계'에서 나온다 |
| 5 | 에스엘티지, AI 검사 기반 통합장비 'PRINS25'…"인쇄·검사 올인원" |
| 6 | EDGC, 최대주주 '해밀리'로 변경 |
| 7 | 제일약품, '상품' 비중 줄이고 내실 잡았다… 신약 '자큐보' 효과로 수익성 대폭 개선 |
| 8 | 넥스트바이오메디컬,혈관색전 제품 'Nexsphere-F™' 독점 판권 계약 |
| 9 | 알지노믹스-서지넥스, LNP 기반 RNA 유전자 신약 공동개발 나선다 |
| 10 | B형·C형 간염 시장 엇갈린 흐름…길리어드 전략 통했다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녹십자는 한국적이고 기초적인 그리고 치료제 개발에 중점을 두어 Slow & Steady한 템포로 착실히 그 기초를 닦은 대표적인 회사이다. 허 사장은 혈액분획제제와 유로키나제 등 특징 있는 우수한 치료제를 개발하였으며 그간 유로키나제는 해외시장 수출을 주로 해왔다.
국제적으로 크게 관심을 받고 있는 인터페론과 간염 백신 개발은 우리나라 제약계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을 뿐 아니라 한국 제약업계의 실력을 세계에 과시, 제대로 평가받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기술 개발을 기초부터 착수하는 데 많은 비중을 둔 것이나 외국 기술을 흡수하는 아이디어는 허 사장의 외국 유학과 폭 넓은 해외 견학을 통해 체득한 결과로 보여 진다. 허 사장의 다년간에 걸친 해외유학 경험과 높은 식견은 회사 경영의 밑거름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녹십자를 이끈 허 사장의 경영 철학은 원리 원칙을 중요시 하는 성실한 자세로 일관되고 있을 뿐 아니라 의학계의 학회 활동에도 크게 이바지하여 한국의 의학계를 세계에 소개하는데 큰 공헌을 했다는 의료계의 평가를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