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쓴 기사 더보기

화일약품의 2015년 매출액은 1,061억원이다.
화일약품은 국내 의약품 원료 전문 기업으로, 원료의약품(API) 및 완제의약품, 기능성 건강식품원료 제조 사업을 주 영역으로 하고 있다.
수출이 가능한 cGMP (강화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생산시설 및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전용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크리스탈지노믹스와 함께 신약원료개발 및 생산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박필준 공동대표이사는 "그동안 꾸준한 성장을 통해 매출 천억을 돌파한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일본, 중국 등의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신약원료 사업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화일약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의 경영성과를 대내외 알리고 후배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초로 매출액 1천억원을 넘긴 벤처천억기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 인기기사 | 더보기 + |
| 1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
| 2 | 비체담, ‘BCD101’ 임상 1상 완료…푸에라린 ‘경구화’ 가능성 입증 |
| 3 | 은행잎 추출물, 알츠하이머 치매 원인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
| 4 | "약국이 복지 사각지대 찾는다"…대한약사회, 건강증진위 신설 |
| 5 | [2026 기대되는 신약] ⑨ 유방암 치료제 ‘카미제스트란트’ |
| 6 | AR1001, 9월 톱라인 공개 카운트다운…K바이오 글로벌 상업화 시험대 |
| 7 | 아리바이오, “소룩스와 합병 추진 변함없다” |
| 8 | 노바티스 ‘플루빅토’ PSA 악화 58% 크게 감소 |
| 9 | 한미약품, ‘랩스커버리’ 적용 비만신약 당뇨치료제로 영역 확장 |
| 10 | 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바이오·R&D 경쟁력 강화 |
| 인터뷰 | 더보기 + |
| PEOPLE | 더보기 + |
| 컬쳐/클래시그널 | 더보기 + |

화일약품의 2015년 매출액은 1,061억원이다.
화일약품은 국내 의약품 원료 전문 기업으로, 원료의약품(API) 및 완제의약품, 기능성 건강식품원료 제조 사업을 주 영역으로 하고 있다.
수출이 가능한 cGMP (강화된 의약품 제조·품질관리 기준)생산시설 및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 전용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주주인 크리스탈지노믹스와 함께 신약원료개발 및 생산 사업에도 집중하고 있다.
박필준 공동대표이사는 "그동안 꾸준한 성장을 통해 매출 천억을 돌파한 만큼 감회가 남다르다"며 "앞으로 일본, 중국 등의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신약원료 사업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화일약품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소기업청과 벤처기업협회는 벤처기업의 경영성과를 대내외 알리고 후배 벤처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최초로 매출액 1천억원을 넘긴 벤처천억기업을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