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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품목의 판권 상실로 큰 타격이 예상됐던 대웅제약이 신속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올해초 대형 품목인 자누비아, 자누메트, 글리아티린, 바이토린 등 6개 품목의 판권을 상실했다.
이들 품모의 매출 규모는 1,500억대로 추산되고 있다. 대웅제약의 매출이 지난해 매출은 8,006억원었다.
대웅제약이 매출이 급감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지만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분석이다.
LG 생명과학의 당뇨치료제 '제미글로'의 판권 도입, 이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와의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매출 손실에 대응한 것.
제미글로는 2016년 1분기에 매출 106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미글로는 지난해 매출 25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크레스토'는 지난해 매출 800억대를 기록한 품목으로 대웅제약은 4월 1일부터 공동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같은 신속한 대응 효과로 인해 대웅제약은 지난해보다 4%이상 성장한 8,400억대의 매출이 예상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의보톡스 제품인 '나보타'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임상 3상을 완료하고, 4분기 미국 허가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다. 약 1년간의 허가 검토기간을 거쳐 바르면 내년 4분기 허가 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미국시장에서 '나보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대웅제약의 효자품목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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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 품목의 판권 상실로 큰 타격이 예상됐던 대웅제약이 신속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제약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올해초 대형 품목인 자누비아, 자누메트, 글리아티린, 바이토린 등 6개 품목의 판권을 상실했다.
이들 품모의 매출 규모는 1,500억대로 추산되고 있다. 대웅제약의 매출이 지난해 매출은 8,006억원었다.
대웅제약이 매출이 급감할 것이라는 예측이 지배적이었지만 신속한 대응을 통해 이를 극복하고 있다는 것이 제약업계의 분석이다.
LG 생명과학의 당뇨치료제 '제미글로'의 판권 도입, 이스트라제네카의 고지혈증치료제 '크레스토''와의 공동 마케팅 등을 통해 매출 손실에 대응한 것.
제미글로는 2016년 1분기에 매출 106억원을 기록했으며, 올해 매출 50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미글로는 지난해 매출 255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크레스토'는 지난해 매출 800억대를 기록한 품목으로 대웅제약은 4월 1일부터 공동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이같은 신속한 대응 효과로 인해 대웅제약은 지난해보다 4%이상 성장한 8,400억대의 매출이 예상하고 있다.
한편, 대웅제약의보톡스 제품인 '나보타'는 지난 4월 미국에서 임상 3상을 완료하고, 4분기 미국 허가신청에 들어갈 예정이다. 약 1년간의 허가 검토기간을 거쳐 바르면 내년 4분기 허가 승인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2018년부터 미국시장에서 '나보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여, 대웅제약의 효자품목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