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코판 플러스' 대규모 TV 광고 런칭
베링거, 복통 치료법 제시하는 새로운 TVCF 선보여
입력 2016.05.31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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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대표 김의성)이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 플러스에 대한 한국 내 대대적인 투자를 결정, 배 아플일 많은 한국인들을 위한 현명한 복통 치료법을 제시할 새로운 TV 광고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복통은 일상생활에서 매우 흔히 겪는 증상으로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진행한 조사에서도 한국인 10명 중 4.5명이 배가 아픈 경험이 있고, 그 중 82%는 자주(한 달에 한번 이상) 배가 아프다는 결과가 있다.

이는 맵고 짜며 자극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되는 한국인의 식습관 뿐 아니라, 무엇이든 열정적인 국민성으로 인해 일상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이 많다는 반증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실제 한국의 복통 환자들은 배가 아플 때 진통제 제산제와 같은 증상 완화를 위한 치료제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 치료제에 대한 만족도는 낮은 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일반의약품사업부 마케팅부 이종환 과장은 “배 아플 때 흔히 복용하는 제산제와 진통제의 치료 만족도가 낮은 까닭은 위장관 평활근 경련으로 인한 배 아픔의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소비자의 궁극적인 니즈와 시장의 잠재성이 크다고 판단하여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 플러스에 대한 한국 내 투자를 결정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배 아플 때 15분 안에 나타나는 효과로, 한번 복용하면 높은 만족도를 보인 약이다. 이렇듯 제품에 대한 효과와 만족도가 높은 복통 치료제인 만큼, 이번 새로운 TV광고를 통해 전세계 소비자들로부터 인정받은 부스코판 플러스를 전세계뿐 아니라 한국 내 1등 복통 치료제가 될 수 있도록 성장시킬 자신이 있다” 고 말했다.

부스코판은 이미 세계적으로는 잘 알려진 세계 판매 1위 복통 치료제로 1초에 4팩씩, 하루 32만 팩 이상이 판매되고 있는 메가 브랜드이다. 지난 60여년간 100개국 이상에서 판매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 받았으며, 특히 복통이 발생한 원인에 직접 작용하여 15분 내에 복부의 경련성 통증과 불쾌감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완화시켜 준다.

배 아플 일 많은 한국인이 꼭 기억해야 할 복통 치료제 부스코판 플러스의 새로운 TV 광고는 지상파 3사와 케이블 방송을 통해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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