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파스퇴르연구소 기술 개발 플랫폼팀 팀장 레지스 그레일 박사와 생물 정보학팀 최인희 박사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라운드테이블 미팅에서는 스위스 로잔 대학병원, 제약회사 세르비에(Servier),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큐리언트, 프랑스 헬스케어산업 클러스터 메디센(Medicen)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구진들이 참여해 ‘치료부터 바이오 스타트업까지’와 ‘국내 신약개발 현황 및 개발 과제’라는 두 개의 주제로 발표 및 심층 토론을 진행하였다.
사회를 맡은 레지스 그레일 박사는 “이번 미팅은 국제 과학계 연구 커뮤니티의 선두주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었다”며 “의학계, 학계, 연구기관, 정부, 생명공학 및 제약산업 등 여러 분야 및 산업에 걸친 노력을 통해 현재 국내 신약 개발 및 헬스케어 분야가 마주하고 있는 도전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전시 세션에서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연구 활동 및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스크리닝 및 분석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스크리닝 및 분석 기술은 소외질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제기구인 DNDi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아 ‘DNDi 올해의 프로젝트 상’(2016) 을 수상하였다.
로베르토 브루존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은 “한불 수교는 두 나라의 유력한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국내 최첨단 바이오 산업은 한층 더 다각화되고 기술이전 역시 빨라져 한국의 강력한 기업 문화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지속적인 국내 경제 성장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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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스퇴르연구소 기술 개발 플랫폼팀 팀장 레지스 그레일 박사와 생물 정보학팀 최인희 박사의 공동 사회로 진행된 라운드테이블 미팅에서는 스위스 로잔 대학병원, 제약회사 세르비에(Servier),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 큐리언트, 프랑스 헬스케어산업 클러스터 메디센(Medicen) 등 다양한 분야의 국내외 연구진들이 참여해 ‘치료부터 바이오 스타트업까지’와 ‘국내 신약개발 현황 및 개발 과제’라는 두 개의 주제로 발표 및 심층 토론을 진행하였다.
사회를 맡은 레지스 그레일 박사는 “이번 미팅은 국제 과학계 연구 커뮤니티의 선두주자들이 모여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도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었다”며 “의학계, 학계, 연구기관, 정부, 생명공학 및 제약산업 등 여러 분야 및 산업에 걸친 노력을 통해 현재 국내 신약 개발 및 헬스케어 분야가 마주하고 있는 도전 과제들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전시 세션에서는 한국파스퇴르연구소의 연구 활동 및 신약 후보물질 발굴을 위한 스크리닝 및 분석 기술을 선보였다.
특히 한국파스퇴르연구소 스크리닝 및 분석 기술은 소외질병 치료제 개발을 위한 국제기구인 DNDi로부터 전문성을 인정받아 ‘DNDi 올해의 프로젝트 상’(2016) 을 수상하였다.
로베르토 브루존 한국파스퇴르연구소장은 “한불 수교는 두 나라의 유력한 스타트업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국내 최첨단 바이오 산업은 한층 더 다각화되고 기술이전 역시 빨라져 한국의 강력한 기업 문화기반을 다지게 될 것이며, 이는 궁극적으로 지속적인 국내 경제 성장을 가져다 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