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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6개 코스피 상장 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평균 판매관리비는 31.4%, 26개 코스닥 상장 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평균 판매관리비는 34.8%로 나타났다.
지난해 판매관리비를 가장 많이 지출한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 제약=지난해 판매관리비는 한미약품(5,395억) 대웅제약(2,590억) 녹십자(2,473억) 유한양행(2,158억) 종근당(1,957억)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36개사 평균 1,049억)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는 중견 중소제약사들이 높았다.
명문제약이 52.1%(매출 1,251억)로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동성제약(47.3%, 매출 747억) 알보젠코리아(46.5%, 매출 1,658억)) 우리들제약(46.1%, 매출 604억) 파미셀(44.0%, 매출 252억) 등 ‘톱5’ 제약사 모두 40%를 넘었다 (평균 31.4%)
4분기만 볼 때 판매관리비는 한미약품이 2,690억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대웅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LG생명과학 순으로, 지난해 전체 판매관리비 ‘톱5' 중 종근당이 빠지고 LG생명과학이 ’톱5‘에 들어갔다 (평균 323억)
4분기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명문제약이 지난 회기 회사 매출액 대비 판관비(52.1%) 보다 높은 62.9%로 수위를 차지했고, 우리들제약 부광약품 동성제약 한미약품 등 '톱5' 제약사 모두 40%를 넘겼다 (평균 33.9%)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한미약품이 176.5%로 가장 높았다 (평균 27.7%)
제약사별로 4분기 판관비 경우 한미약품(전기대비 1,717억 증가)은 지급수수료 증가(948억) 세금/공과 증가(402억) 광고선전비 증가(308억) 급여 증가(159억) 등이, 녹십자(208억 증가)는 경상연구개발비 증가(142억) 급여 증가(22억) 지급수수료 증가(12억) 등이, 대웅제약(188억 증가)은 경상연구개발비 증가(96억) 광고선전비 증가(21억) 학술연구비 증가(18억) 복리후생비 증가(13억) 등이, 유한양행(87억 증가)은 제수당 증가(27억) 광고선전비 증가(23억) 복리후생비 증가(22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또 명문제약(53억 증가)은 대손상각비 증가(32억) 세금/공과 증가(15억)가, 부광약품(30억 증가)은 급여 증가(14억) 퇴직급여 증가(9억) 광고선전비 증가(3억) 등이, LG생명과학(90억 증가)은 급여 증가(44억) 수수료 증가(22억) 등이, 삼성제약(7억 증가)은 급여 증가(3억) 지급수수료 증가(2억) 등이 각각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코스닥 상장 제약=지난해 판매관리비는 동국제약(1,147억) 휴온스(838억) 안국약품(682억) 경동제약(600억) 삼천당제약(512억)이 ‘톱5’에 들었다. (26개사 평균 325억)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순위와 완전히 비뀌었다.
이수앱지스(매출 115억)가 97.5%로 100%에 육박했고, 진양제약(58.2%,매출 401억) 셀트리온제약(53.6%, 매출 747억) 삼아제약(51.1%, 매출 597억) JW중외신약(50.6%, 매출 769억) 등 ‘톱5’에 든 제약사 모두 50%를 넘었다 (평균 34.8%)
4분기만 놓고 볼 때, 판관비는 동국제약 휴온스 안국약품 경동제약 삼천당제약이 ‘톱5’에 들었다.
4분기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새로운 제약사들이 ‘톱5’에 들었다. 이수앱지스가 85.7%로 가장 높았고 진양제약 JW중외신약 CMG제약 셀트리온제약 등 ‘톱5’에 든 제약사 모두 50%를 넘었다.(평균 34.8%)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58.7%)가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진양제약(45.1%)도 40%를 넘었다 (평균 5.6%)
제약사별로 4분기 판관비 경우 이수앱지스(전기대비 10억 증가)는 경상개발비 증가(6억) 급여 증가(3억)가, 진양제약(23억 증가)은 대손상각비 증가(23억)가, JW중외신약(13억 증가)은 판매촉진비 증가(5억) 복리후생비 증가(5억) 지급수수료 증가(4억)가, CMG제약(7억 증가)은 경상연구개발비 증가(5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또 휴메딕스(9억 증가)는 경상연구개발비 증가(7억) 수출제비용 증가(2억)가, 삼아제약(20억 증가)은 회계조정(4분기 경상개발비 판관비 계정 포함, 11억 증가) 광고선전비 증가(8억)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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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36개 코스피 상장 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평균 판매관리비는 31.4%, 26개 코스닥 상장 제약사의 매출액 대비 평균 판매관리비는 34.8%로 나타났다.
지난해 판매관리비를 가장 많이 지출한 제약사는 코스피는 한미약품, 코스닥은 동국제약,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가 가장 높은 제약사는 코스피는 명문제약 , 코스닥은 이수앱지스로 집계됐다.

코스피 상장 제약=지난해 판매관리비는 한미약품(5,395억) 대웅제약(2,590억) 녹십자(2,473억) 유한양행(2,158억) 종근당(1,957억) 순으로 나타났다. ( 코스닥 36개사 평균 1,049억)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는 중견 중소제약사들이 높았다.
명문제약이 52.1%(매출 1,251억)로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동성제약(47.3%, 매출 747억) 알보젠코리아(46.5%, 매출 1,658억)) 우리들제약(46.1%, 매출 604억) 파미셀(44.0%, 매출 252억) 등 ‘톱5’ 제약사 모두 40%를 넘었다 (평균 31.4%)
4분기만 볼 때 판매관리비는 한미약품이 2,690억으로 가장 많았다.이어 대웅제약 녹십자 유한양행 LG생명과학 순으로, 지난해 전체 판매관리비 ‘톱5' 중 종근당이 빠지고 LG생명과학이 ’톱5‘에 들어갔다 (평균 323억)
4분기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명문제약이 지난 회기 회사 매출액 대비 판관비(52.1%) 보다 높은 62.9%로 수위를 차지했고, 우리들제약 부광약품 동성제약 한미약품 등 '톱5' 제약사 모두 40%를 넘겼다 (평균 33.9%)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한미약품이 176.5%로 가장 높았다 (평균 27.7%)
제약사별로 4분기 판관비 경우 한미약품(전기대비 1,717억 증가)은 지급수수료 증가(948억) 세금/공과 증가(402억) 광고선전비 증가(308억) 급여 증가(159억) 등이, 녹십자(208억 증가)는 경상연구개발비 증가(142억) 급여 증가(22억) 지급수수료 증가(12억) 등이, 대웅제약(188억 증가)은 경상연구개발비 증가(96억) 광고선전비 증가(21억) 학술연구비 증가(18억) 복리후생비 증가(13억) 등이, 유한양행(87억 증가)은 제수당 증가(27억) 광고선전비 증가(23억) 복리후생비 증가(22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또 명문제약(53억 증가)은 대손상각비 증가(32억) 세금/공과 증가(15억)가, 부광약품(30억 증가)은 급여 증가(14억) 퇴직급여 증가(9억) 광고선전비 증가(3억) 등이, LG생명과학(90억 증가)은 급여 증가(44억) 수수료 증가(22억) 등이, 삼성제약(7억 증가)은 급여 증가(3억) 지급수수료 증가(2억) 등이 각각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코스닥 상장 제약=지난해 판매관리비는 동국제약(1,147억) 휴온스(838억) 안국약품(682억) 경동제약(600억) 삼천당제약(512억)이 ‘톱5’에 들었다. (26개사 평균 325억)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판관비 순위와 완전히 비뀌었다.
이수앱지스(매출 115억)가 97.5%로 100%에 육박했고, 진양제약(58.2%,매출 401억) 셀트리온제약(53.6%, 매출 747억) 삼아제약(51.1%, 매출 597억) JW중외신약(50.6%, 매출 769억) 등 ‘톱5’에 든 제약사 모두 50%를 넘었다 (평균 34.8%)
4분기만 놓고 볼 때, 판관비는 동국제약 휴온스 안국약품 경동제약 삼천당제약이 ‘톱5’에 들었다.
4분기 매출액 대비 판관비는 새로운 제약사들이 ‘톱5’에 들었다. 이수앱지스가 85.7%로 가장 높았고 진양제약 JW중외신약 CMG제약 셀트리온제약 등 ‘톱5’에 든 제약사 모두 50%를 넘었다.(평균 34.8%)
4분기 전기(3분기) 대비 증감률은 휴메딕스(58.7%)가 유일하게 50%를 넘었고, 진양제약(45.1%)도 40%를 넘었다 (평균 5.6%)
제약사별로 4분기 판관비 경우 이수앱지스(전기대비 10억 증가)는 경상개발비 증가(6억) 급여 증가(3억)가, 진양제약(23억 증가)은 대손상각비 증가(23억)가, JW중외신약(13억 증가)은 판매촉진비 증가(5억) 복리후생비 증가(5억) 지급수수료 증가(4억)가, CMG제약(7억 증가)은 경상연구개발비 증가(5억) 등이 각각 작용했다.
또 휴메딕스(9억 증가)는 경상연구개발비 증가(7억) 수출제비용 증가(2억)가, 삼아제약(20억 증가)은 회계조정(4분기 경상개발비 판관비 계정 포함, 11억 증가) 광고선전비 증가(8억)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