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마이녹실’ 광고 모델 정지영 아나운서 발탁
다음 달 초 정지영 아나운서와 함께한 마이녹실3% 광고 온에어
입력 2016.03.31 10:26 수정 2016.03.31 10:27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스크랩하기
작게보기 크게보기

현대약품(대표이사 김영학)은 여성 탈모치료제 ‘마이녹실3%’의 광고 모델로 아나운서 정지영을 발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정지영은 1998년 SBS 공채 아나운서로 활동을 시작해 라디오, 예능, 시사 프로그램의 진행뿐만 아니라 다양한 강연에도 나서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 정지영은 경기도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마이녹실3%의 광고 촬영을 완료했으며, 다음 달 초 공개되는 TV 광고를 시작으로 마이녹실3%의 광고 모델로써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번 광고에서는 ‘FOR LADY, 마이녹실3%’라는 주제로 정지영이 다양한 여성 탈모 증상에 대해 설명하고 여성용 탈모치료제 ‘마이녹실3%’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내용을 담았다. 특히 최근 식약처가 여성형 탈모증 치료 성분으로 인정한 미녹시딜이 함유되어 있음을 말하며, 마이녹실3%가 믿을 수 있는 여성용 탈모치료제임을 강조했다.

현대약품 약국마케팅팀 이혜림 약사는 “평소 정지영 아나운서가 지니고 있는 지적이고 신뢰감 높은 이미지가 마이녹실3%의 주요 소비자인 여성들에게 호감을 얻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해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앞으로 정지영 아나운서와 여성 탈모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약품의 ‘마이녹실3%’는 식약처에서 여성 탈모 치료 성분으로 인정한 ‘미녹시딜’을 함유한 여성 탈모치료제다. 남성에 비해 민감한 여성들의 두피와 모발 상태를 고려한 제품으로 용량과 용법을 지켜 꾸준히 사용할 경우 여성형 탈모증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 일반의약품으로 전국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전체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인기기사 더보기 +
인터뷰 더보기 +
“NMN 암세포 키운다?” 로킷헬스케어 “실험서 확인 안 돼…추측보다 데이터 봐야”
차현준 하이텍팜 신임 대표 "단 하나의 목표 '최고 품질'… 글로벌 초격차 이어갈 것"
"위기를 전문성 강화 기회로"…인천약사 팜페어가 던진 변화 메시지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현대약품, ‘마이녹실’ 광고 모델 정지영 아나운서 발탁
아이콘 개인정보 수집 · 이용에 관한 사항 (필수)
  - 개인정보 이용 목적 : 콘텐츠 발송
- 개인정보 수집 항목 : 받는분 이메일, 보내는 분 이름, 이메일 정보
-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 기간 : 이메일 발송 후 1일내 파기
받는 사람 이메일
* 받는 사람이 여러사람일 경우 Enter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 (최대 5명까지 가능)
보낼 메세지
(선택사항)
보내는 사람 이름
보내는 사람 이메일
@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약업신문 타이틀 이미지
[산업]현대약품, ‘마이녹실’ 광고 모델 정지영 아나운서 발탁
이 정보를 스크랩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정보는 마이페이지에서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Yakup.com All rights reserved.
약업신문 의 모든 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